<Eva 의 English fella 이야기>18.카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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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카트존
오늘 카트존을 갔다왔어요~
그동안 학원학생들이 카트존 너무 재밋다고 꼭 가보라 그래서 이번에 갔다왔어요~
택시 기사분들께 카트존 가자 그러면 다 안다고 그렇게 말하면된데요~
근데 제가 탄 택시 기사분은 카트존을 잘몰랐는지 이상한 성당 앞으로 데려다주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까 카트존을 케톨릭 쳘치로 들었다네요...
발음이 너무 안좋았나봐요..
그러니까 잘못알아들은거 같으면 그냥 써서 보여 주는게 나을꺼같아요.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카트존에 도착햇어요~
돌아서 오는바람에 택시 비는 배로 들었어요.ㅠ
보통 아얄라에서 카트존가면 60페소 정도 든다고 그래요~ㅋㅋㅋ
카트존에 도착해서 보니 생각보다 로드가 굉장히 작았어요~
그래도 너무 신날꺼 같아서 돈을 내고 순서를 기다렷어요~
입장료는 8바퀴도는데 헬멧이랑 마스크 까지 포함해서 325페소 정도였어요~
가니까 어린아이들이 많았어요. 필리핀어린아이들이 많이 오고 어른들은 한국인 뿐이더라고요~
저는 카트존을 처음가봤어요~
근데 굉장히 재밋더라구요~
다타고 나오니까 엄청 신나서 더타고 싶을정도로ㅋㅋㅋ근데 도로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처음엔 무서워서 속도도 못내고 있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니까 스피드를 즐기게 되더라구요~
그조그만한 차가 속도 80km까지 달린 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너무 재밋다고 막 타시다가 사고날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카트존 정말 가볼만합니다.ㅋㅋㅋ오늘 신나게 놀고왔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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