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SISCO] 24번째 긴장되는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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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학원 커리큘럼에는 한달에 한뻔식 레벨테스트를 치는 것이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날 액티비티 대신에 레벨테스를 보게 됩니다. 스피킹, 라이팅, 리딩, 리스닝 4가지를 테스트 보게 됩니다. 처음에 치는 레벨테스트랑 조금 비슷하지만, 시험 치는 양과 시간이 다릅니다. 처음에 스피킹부터 시험을 치게 되는데, 스피킹 테스트는 한명씩 튜터 3명 앞에 면접식으로 치게 됩니다. 주제는 5분간 시험치는 방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구요. 그전에는 볼 수 없습니다. 또 처음에 받았던 레벨에 따라서 문제도 달라지구요. 주제가 3개가 주어지는데, 최대한 빨리 해석하고 머릿속으로 어떻게 말할지를 생각해두어야 합니다. 제가 시험쳤던 내용은 남녀의 차별, 매춘부에 대한 수요와 공급 중 머가 먼저 생겨놨을까, 성공의 열쇠는 무엇인가 라는 주제였습니다. 제가 한글로 풀어나서 그런데 영어로 보면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별로 3분씩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3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나면 튜터가 질문을 하나 합니다. 질문까지 끝나고 나면, 다음 테스트를 넘어가게 됩니다. 리스닝과 라이팅과 리딩은 한꺼번에 소수의 인원이 모여서 치게 됩니다. 저는 두 번째 레벨테스트 였는데, 수준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리스닝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리딩은 한페이지 정도의 내용을 읽고, 비슷한 단어의 의미를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이팅입니다. 라이팅은 레벨에 따라서 쓰는 양이 달라지는데, 300자는 레이트 비기너부터 구요. 200자는 그 밑의 레벨에서 합니다. 라이팅은 보통 주제를 하나 주고, 거기에 대해서 서술하는 겁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가 끝나면 다음 주에 게시판에 공지합니다. 자신의 레벨과 점수 합산 평균을 두장의 종이에 보여줍니다. 이부분이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요. 학원 튜터들이나, 학원학생들이 모두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쪽팔리는 부분도 조금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레벨테스트가 하루아침에 공부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 편안하게 먹고 치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2~3주 정도 지나시면, 모두가 좋은 성적 받습니다. 자기가 향상 되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어느 순간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치는 레벨테스트 부담 가지지 마시고, 열심히 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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