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p의 일기(공항)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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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이제 부터 일기를 쓰려고 합니다. 제가 조금 늦게 써서 죄송합니다.
처음에 인천공항에서 들뜬 마음으로 출발하여 드디어 세부 공항에 도착하여 사진을 찍었다.
느낌은 무섭고 떨렸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는 느낌이 무서웠다.
세부퍼시픽을 타고 왔는데 4시간 30분 동안 자리가 좁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비행기 안에서 물도 안주고 나뻤다.
그리고 너무 답답하고 심심하고 했다.
하하. 그리고 공항에서 학원에 들어 가는 길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너무 그렇다.
자동차들이 너무 많아서 공기가 안좋은 것 같았다. 차도 너무 막히고.
생각 한거 보다 더 무섭고 길이 깨끗하지 가 않았다.
드디어 학원 을 도착하였다 공항에서는 그리 멀지 않았다.
학원은 리조트 느낌이 났고 크기는 잘 모르겟고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수 일기 도 열심히 쓰고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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