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연수일기 (아얄라 쇼핑)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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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교에 도착해서 레벨 테스트를 본 후 배치들 과 함께 물건을 사러 아얄라 몰에 갔었다.
레벨 테스트는 비록 못 봤지만. 하하
아얄라 몰은 차를 타고 15분정도 이면 갔었다.
생각한 것보다 쇼핑몰 이 컸었고, 사람들도 많앗지만.
역시 덥긴 더웠다. 필리핀은 하지만 너무 재미 있었다.
지금 일본인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밥도 먹고,
있을 건 다 있었다. 샴푸, 헤어 용품 다 팔았다.
걱정 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너무 비싸 혼났다.
식당도 많았고, 한국과 별 차이가 없었다.
집에 오는 길에 택시를 타고 오는데 택시가 너무 한국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후들들 떨리고. 택시는 4000원 정도 들었다.
보통 사람들은 아얄라에 간다. 시티은행도 있기에 돈을 뽑으려고.
요즘도 아얄라에 가서 맛있는것을 먹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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