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John s diary]-8#Sun Flower 한인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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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Sun Flower 한인타운
학원에서 맛있는 한국 음식들을 먹지만 고기가 먹고 싶었던 우리는 주말 선플라워라는 한인 음식점들이 즐비한 곳으로 저녁 식사를 가게 되었다.( 우리는 항상 배치분들을 말한다) 선플라워에는 노래방 음식점, 마사지샵, 피시까페등 한인 문화와 필리핀 스타일 오픈바 그릴 음식점등 필리핀 문화가 공존해 있는 곳 이였다. 우리는 미리 알고 가게 된 300페소에 무한으로 차돌박이를 먹을 수 잇는 “하루방”이라는 음식점으로 가게 되었다. unlimit 차돌박이는 나에게 엄청난 식욕을 불러일으켰다. 차돌박이는 한국에서 비싼 돈 주고 먹는 음식인데 필리핀에서는 300페소면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역시 필리핀은 물가가 저렴한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게 되었다.
우리는 너무나도 배가 고팟기 때문에 고기를 미친듯이 먹기 시작하였다. 맛있게 정말 잘 먹은 기억이다.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실내가 더워서 그랬는지 땀을 참 많이 흘렸던 걸로 기억이 난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하루방”음식점과 마찬가지로 “미가”라는 음식점이 근처에 있는데 그곳에서는 300페소에 삼겹살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 이였다. 삼겹살이 정말 적절하게 두껍고 빛도 고았고 맛도 일품 이였다. 우리는 그렇게 저녁을 먹고 근처에 있는 노래방으로가 소화를 시켰다. 배치 중 “음대”출신의 친구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을 마치고 우리는 근처에 있는 클럽인 pump로 가서 여흥을 즐긴 뒤 숙사로 복귀 하였다. Pump에는 많은 한인 분들과 필리핀 분들이 어우러져 있었다. 선플라워에서 50페소 정도 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 참 선플라워 “미가” 옆 건물에 쭈꾸미가 기가 막히게 맛있는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도 추천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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