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2] 연수일기 7 - 아미코스&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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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
아미코스 피자의 특징은 한국에서 볼 수 없는 크기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일 큰 사이즈는 배달이 불가능해 직접 매장에 가서 먹어야 한답니다. 실제로 보시면 깜짝 놀랍니다.
아미코스는 얇은 씬 도우로 오븐 구워 담백한 맛입니다.
매장에서 만드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요. 피자를 오븐에 구운 후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릅니다.
그 이유는 피자의 수분?이 날아가는 걸 방지하고 맛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는 주문 즉시 만들기 때문에 적어도 20분은 기다려야합니다.
아미코스는 싼 가격으로도 유명한데요. 그러나 작은 사이즈 보다 큰 사이즈를 먹는게 더 경제 적입니다.
여럿이 모여 하나의 피자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 필리핀에는 바나나 케찹이 있는데요. 기존 토마토 케찹 보다 덜 강한 맛이 랍니다. 말로는 표현하기 애매한데요.
아미코스 피자와 함께 먹을 때 핫소스와 바나나 케찹을 함께 먹으면 더욱 더 맛있습니다. 주문할 때 소스들을 많이 달라고 하면 조금 더 넣어 주십니다^^
옐로우 캡
옐로우 캡은 필리핀 피자 중에서도 비싼 편에 속하는데요.
우리나라 브랜드 피자 값과 비슷합니다.
두툼한 도우에 많은 토핑들이 있습니다. 한국과 비슷한 맛있 것 같아요.
옐로우 캡에 좋은 점은 치즈가 많고, 토핑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리핀 음식 대부분이 짜다는 것이 단점인데요. 옐로우 캡 역시 소스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먹을 때 조금 짜더라구요.
그래도 맛있으니깐 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피자 사진들은 하나도 없네요...... 아얄라 몰에 있는 옐로우 캡 매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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