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의 펠라1캠퍼스 이야기 4주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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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icia입니다^^
오늘은 레벨테스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첫 레벨테스트는 경황도 없었고 잘봐야한다는 부담없이 봤기때문에 전혀 긴장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4주간 수업 듣고 시험을 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면 안된다는 압박감에 많이 긴장되더군요ㅠㅠ
일단 레벨테스트 보는 주 월요일엔 레벨테스트 해당자 명단이 게시판에 붙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 스피킹테스트 인터뷰어 선생님과 시험교실이 게시됩니다.
아침 8시까지 강의동 로비에 모이면 헤드티쳐가 호명합니다. 미리 게시됐던 교실에 들어가면됩니다.
저는 그래머헤드티쳐한테 받았는데 조금 딱딱한 분위기여서 많이 긴장했었어요.
첫 레벨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일단 짧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전날 그룹수업티쳐가 뻔한 자기소개말고 좀 특이하게 소개하라고 했지만 테스트 교실에 들어가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져서 뻔하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ㅋㅋ
그러면 낱말카드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하는데 저는 transportation을 선택했어요..
그 단어에 관련된 질문을 몇개하고
다음은 어떤 사진을 보여주면서 사진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라고합니다. 전 완전 버벅댔어요ㅠㅠ
그리고 마지막은 지문 하나를 선택해서 읽습니다.
CNN에 나오는 지문인데 크게 모르는 단어는 안나와서 별로 어려움은 없었어요..
원래 읽은 지문에 대한 내용도 질문하는건 줄 알았는데 안물어보더라구요.. 그렇게 긴장 속에서 스피킹 시험을 마쳤습니다.
저는 첫번째로 들어가서 리스닝 리딩 시험보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방에서 조금 쉴 수 있었습니다.
9시까 첫 레벨테스트를 받았던 라이브러리1로 모입니다. 리스닝,그래머,리딩 총 100문제 보구요.. 1시간 40분동안 보는거라 시간은 넉넉해요..
첨에 리스닝할때 넋 놓고 있다가 한묶음 통채로 날렸어요ㅠㅠ
쉬운문제였는데 너무 속상해요..
나머지 과목 수준은 처음 레벨테스트랑 비슷했는데 뒷부분에 이디엄 모르는게 너무 많이 나와서 대부분 찍었어요ㅠㅠㅠㅠ
그래서 제 레벨테스트 결과는 이렇습니다.


위가 처음 레벨테스트 아래가 이번에 본 레벨테스트!
레벨 유지가 목표였는데 다행히 목표는 달성했네요.
하.지.만!! 리딩 점수 너무 떨어졌어요ㅠㅠ
스피킹도 생각보다 너무 안나왔구요.
내일 리딩 선생님한테 혼나겠네요.
혼나도 싸죠 뭐.. 다음달은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할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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