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일기 - 27. 일대일수업(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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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클래스 수업이기는 하나
사실 스피킹 수업하고도 같이해서 일주일중 이틀은 스피킹을하고
나머지는 문법수업을 나간다
교재는 스피킹교제와 그래마 인 유즈 두권을 사용한다
사실 그래마인 유즈는 튜터와 함께 나가는 교제는 아니나
많은 한국학생들이 문법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
그래서 혼자서 공부하기 벅찬 친구들이 (나같은 사람ㅋㅋ) 도움을 받기위해 튜터와 함께 책을 공부한다
사실 혼자서 한권의 책을 끝까지 매일매일 꾸준히 푼다는게 말은 쉽지만 막상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이렇게 튜터와 나가다보면 한시간에 4강 5강 푸는것은 일도 아니다
하지만 매시간 문제만 풀수는 없는 법이라서 설명을 듣고 이해확인 차원에서
몇개의 예제만 풀고 나머지는 고스란이 나의 자습시간에 할 숙제가 된다
그래마 수업은 먼저 이틀동안의 스피킹 연습을 통해서 문법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파트에서
문법책을 나가는 시간에 한번 되집어 본다
오늘의 주제

사실 이것저것 문법생각하다보면 말이 더디게 나오는 것도 있지만
항상 익숙하게 말을 하다보면 문법을 생각안하고 그냥 툭 튀어 나올때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문법을 공부하다보면 아 이래서 이렇게 말이 되어서 나온거구나 하고 느낄때가 참 많다
문법책을 아무리 꼼꼼히 읽는다고 해서 사실 이해가 가는 부분보다는 외워야 하거나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누가 처음부터 국어의 문법을 따져가면서 공부를 했는가
나의 팁이라고 부르기에도 뭐하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그냥 책의 진도를 빨리 나가는 편이다
이해가 안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어도 그때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계속 여러번 읽으면서 집중을 하고
책을 끝까지 읽고나서 다시 또 보는 식으로 한권의 책을 3~4번 반복에서 보다보면
몰랐던 부분도 나중에 다른 파트의 가서 깨닫게 될때도 있어서 이렇게 공부하는 편이다
사실 문법공부가 나는 영어공부를 싫어하게 된 결정적 계기이다
지루하다 계속 보고 있자니 그래서 문법공부를 할때 만큼은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공부하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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