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22) 네씰과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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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쭐리아에요~~~~
이번에는 네실과의 수업에 대해 말 하려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이번에는 수업에 대해 말 해 드릴 께 없어요...
왜냐하면 저의 마지막 수업이었기 때문이죠....... 아~~ 한국을 돌아간다는게 아니라
제가 세달만 스파르타에 있고 한달은 일반 과정을 가야 하는지라 스파르타
선생님들과 마지막 수업이었어요...
그래서 리스닝 듣지 않고 서로 많은 얘기를 하고 사진 찍고 ...놀았어요^^
정말 스파르타 선생님들이랑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좋은 선생님들이라
일반에서는 이런 선생님들을 못 만날 것 같다는 이런 얘기를 나눴죠...
스파르타 건물이랑 일반 건물이랑 아예 틀린 곳이에요....
그리고 사실상 스파르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한정 되 있어요 40명이나 그아래..
근데 일반과정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친해지기도 어렵다는 소리를 들었죠..
특히 스파르타에서 메인으로 넘어온 사람들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의 사랑 네씰은 우리는 계속 연락할 수 있다면서 걱정말라고 해줬죠..ㅠ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선생님이거든요...
특히 네실은 수업시간에 저의 고민을 다들어 주는 선생님이 였고 웃음을 주는 선생님이고
잘 웃어주던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선생님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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