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어학원의 마지막 테스트를 마치고 떠나기 전에...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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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어학원] CIA어학원의 마지막 테스트를 마치고 떠나기 전에...
안녕 하세요~ Iron Man 입니다~~
요즘 부쩍 CIA어학원 밖에 나가서 밥을 많이 먹게 되네요...
갈때가 되서 그런건지....
아님 이제 CIA어학원의 밥은 질리도록 먹어서 더이상 안먹으려고 하는건지.... ㅎㅎ
그래서 그런지 안그래도 안빠지는 살....
잘~~찌고 있다는거....
누구는 물갈이 하면서 늘씬해 지더만....
난뭐야... 물갈이도 안해.... 거기다가 살만쪄.... ㅡㅡ;;
이나라에 계속 살라는 말인가 ㅡㅡ;; 된장~~!!!!
일단 이게 본론이 아니니깐 ㅋㅋ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ㅎㅎ
날씨도 흐린 가운데.....
최근에 CIA어학원에서 반찬 파동이 있었다....
파동? 그것 보다는 김치로 만든 반찬으로 한끼를 만든 CIA어학원 식당?!
그날 저는 CIA어학원에 없어서 정확히 모르지만....
학원 학생들 서명하고 오피스에 가서 CIA어학원 본사에 전화했다든데.... ㅡㅡ;;
참 그걸보면서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거 서명운동 할만큼 그렇게 문제 였는가.... ㅡㅡ;;
일부 학생들 필리핀 스텝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을 사람으로 안본다....
무시하고.... 욕하고 ㅡㅡ;;
꼭 뭔가 잘못된 점을 보면 이나라는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그러니깐 후진국이지.... ㅡㅡ;;
자기 자신들은 얼마나 잘났나.... 어따대고 함부로 평가 하는지....
이런 예도 있었다....
식당 배식하는 CIA어학원 헬퍼가 얼굴 표정이 안좋다고 오피스로 끌고가서 자기한테
별로 좋지않은 표정을 보였다며 불만을 표시했고 그 헬퍼는 짤리고 ㅡㅡ;;
진짜~ 이러지는 맙시다.... ㅡㅡ;;
CIA어학원 학생들 컴플레인 한방이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헬퍼들 ㅡㅡ;;
그 칼자루한번 무시무시하다 ㅡㅡ;;
그들도 사람이라 한번씩 실수 할때가 있는데......
역지 사지도 모르나....
다른 영어쓰는 지역에 비해서 싸게 공부 할수 있다는 장점은 있어 좋으나....
이 나라 사람들까지 싼건 아니다~
엄현히 이나라 사람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차라리 한국 사람들과 부딫히는거 보다... 이나라 사람들과 부딫히는게 더나을 때가 있다....
어느 술집을 예로~ 술집이름은 포장마차라고 말 안하겠다~ ㅋㅋㅋ
여기 사장은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인 학생들이 여기서 외상을 했다고 한다~
그렇다~ 외상은 나쁜것이다~ 하지만 타지에 와있는 한국 사람들로 마찬가지...
근데... 문제는 하루 늦게 갖다줬다고 거기에다 이자의 개념으로 돈을 더 받아 X 먹는다~ ㅡㅡ;;
우와 ㅡㅡ;; 맙소사...
CIA어학원 근처에 있는 필리핀 사람이 하는 그릴집도 안그라는데....
하지만 외상은 하지 말라 ㅡㅡ;;
쓸때 없는 소린지는 모르겠으나.... 홧김에 몇자 끄적인거 같으나....
꼭 이말은 한번 일기에 써야 겠다는....
CIA어학원에 많은 학생들이 그런건 아니다..... 극히 일부다...
하지만 CIA어학원 으로 오는 학생들 이글을 보시면 이러지 마시라구 짧게나마 적어봤다....
왜냐하면 여기 필리핀에서 한국인 이미지 그닥 깔끔하지 않다....
왜냐... 하루는 뭐 살게 있어서 쇼핑몰로 이동중이 였는데....
지프니를 탄 여자애들 둘이서 날 보면서 손가락중의 손가락 중지를 꺼내들면서...
한국의 대표적인욕~ C~B 놈아~ 도꾸야~~이러는 것이다 (당연 도꾸야는 개~XX이랬겠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ㅡㅡ;;
그 표정또한 리얼 했다는 달리는 지프니만 아니었으면 달려가서 때려 줄만큼.... ㅡㅡ;;
추측 하길 한국 남자에게 씨게 당했는가.... ㅡㅡ;;
그 욕을 듣고 어찌나 민망 하던지.... 한국 사람인게 부끄러웠다 ㅡㅡ;; 어의가 없어 웃음과 함께~~~
다만 그 욕을 칠때 나와 그리고 나와 같이 쇼핑몰을 가던 친구만 알아 먹었겠지만 말이다 ㅎㅎ
내생각에는 서로 좋은 인상만 남기고 떠났으면 한다....
또 이야기가 산으로 갔군요... ㅋ
그나 저나 일단은 접어놓고~ ㅋㅋㅋ
드뎌 저도 이제 갈때가 되었나 보네요 ㅎㅎ
저도 CIA어학원에서 마지막 치루게 되는 졸업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 심정이 어땠는지.... 한번 들어 보실래요 ??
안듣고 싶으면 말고 에라~~ ㅡㅡ;;
때는 바야흐로~ 2011년 9월......
보람찬~ 하루를~ 끝마치고서~~ ㅎㅎㅎ 떡하니 방문앞에 섰더니만.....
이게 뭔가.... 이때동안 CIA어학원에 나름 오래 있었다고 생각 했는데.... 첨보는 쪽지 이건 뭐냥 ㅡㅡ?
..................뭐지......
ㅋㅋㅋㅋ 졸업 시험 내일친다네 ㅡㅡ;
마지막 시험이라 이제 집에 갈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과~
사람이라면 시험이라고 하면 꼭 생각나는 그것이 같이 떠오르는 구나....
옆에서 룸메왈~ "내일 어학원 졸업 시험인데 공부 안허냐?"
내가 가라사대~ "지금 공부 빡세게 한다고 뭐가 바뀌냐 ㅎㅎ 평소에 하는 것이지~!!!!"
그래서 최대한 릴렉스를 해주고~ 다음날 아침......
잠에 쩔어서 CIA어학원 1.5층에 비지니스 룸으로 갔다~
떡하니 시험지가 준비되어 있더군..... 근데 시험지가 칼라풀 하다 ㅋㅋㅋ
월말 테스트에는 그냥 흑백인데... 이제 마지막 시험이라고 깔끔하게 컬러네 ㅎㅎ
시험을 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해야하나....
그러기 보다는... 평소때 월말 테스트는 긴가 민가 하면서 문제를 푸는데....
오늘은 확신이 선다~~!!!
그런데 페이퍼야~ 그렇게 쳤다지만.... 리스닝은 도데체... 잘안들리네 ㅡㅡ;;
잠이아직 덜 깼나... 느낌 팍오는게 리스닝은 조졌구나....
그리고 에세이~~ 보통 3개 주제를 주고 1개 고르긴데... 오늘은 왜 한개야 ㅡㅡ;
에세이까지 마치고~ 오랄테스트를 받으러 갔다~^^
질문이.... 로맨틱 러브를 좋아하느냐??
그래서 그 주제에 대해서 열심히 떠들어 댔다~~ ㅋㅋㅋ
그런데... 너무 지쳐 버렸는지 뭔가 더 말하고 싶었는데 ㅡㅡ;; 할말이 없다 ㅡㅡ;;
그리고 나서 생각하길.... 점수야 오르겠는데.... 뭔가 아쉽다....
원래 시험따위 신경 안쓰는데... 그래도 CIA어학원에서 마지막 졸업시험이라 하니까는... 괜히... 잘치고 싶다는 ㅋㅋㅋ
몇일 기다려서 결과를 받았다.... 성적은 올랐네...
그리고 느끼길..... 여기서 시작한 영어~ 한국가서 계속 열심히하자~~!!!!
원래 초심은 그냥 생활영어만.... 이렇게 생각하고 왔었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지 ㅎㅎㅎ
근데 이상한게 졸업시험 치고 나니까는 이제 세부CIA어학원에서 기나긴 여정을 정리해야 할거같은 ㅡㅡ;;
그래서 출국할때 사거나 가져가야할 물건들이 막 생각났다 ㅋㅋㅋ
거기다~ 갑자기 시간 안가는거 같은 이런 불안한 느낌은 뭔가....
다시 여행이라도 훌쩍 떠나볼까 싶고 ㅋㅋㅋㅋ
하지만 확실한건... 다시말하지만 아쉬움.... 이제 여기서도 끝났구나 하고 생각하니....
하기야 오늘 튜터가 말하기를 "너는 집에 가는날 울겠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내가 왜?? 여기 벗어나서 좋지~!!!"
하지만 눈물 쪼매 날지도.... 왜냐면 6개월이라는 긴시간 여기에 정붙이고 살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졸업 시험치고 이제 여기 CIA어학원을 떠날때가 되었다~~
오늘은 여기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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