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s Life Cebu Story[5] :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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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옐로우캡을 설명해 드릴게요~~^^
옐로우캡 하니깐 한국의 택배회사 하나가 떠오르는데요~~ 필리핀의 옐로우캡은 바로 피자전문점이랍니다!!!!!!ㅎㅎㅎ
저는 아얄라몰에 위치한 옐로우캡에 갔었는데요.
필리핀의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자리에 앉아 주문을 받는 것이 다반사인데 이 곳에서는 패스트푸드점처럼 주문하는 곳에 가서 주문을 합니다~~
모르고 가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지 마시고 참고하세요^^
주문 후 기다리시면 직원이 피자를 가져다 줍니다.
옐로우캡에서는 10” 14” 18” 3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10인치는 2~3명정도 양이고, 14인치는 4~6명, 18인치는 8명정도 양이에요~~
전 친구3명과 함께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4인치를 시켰드랬죠….ㅎㅎㅎ
바비큐 치킨 맛이 무난할 것 같아 시켰는데 다행히 맛있었어용~~
바로 옆에 Shakey’s라는 피자집도 있는데 라이벌이라고 하네요 ㅎㅎ 다음번에 도전해보도록 하려구요~
Anyway, 바비큐 치킨 피자 14인치가 550페소였구요~ 탄산음료들은 각각 40페소였습니다.
한사람당 한국 돈으로 5천원 정도 투자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한국이었다면 아마 이 돈에 배부르게 피자 한판 제대로 먹을 수 있었을까용??><
피자는 먹고싶은데 어디가 맛있는지 모르시겠다면 옐로우캡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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