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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18 말라파스꼬아 > 실시간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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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18 말라파스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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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혜수
댓글 0건 조회 9,042회 작성일 11-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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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과 그 다음날 월화요일이 휴일이어서 23일로 말라파스꼬아에 다녀왔다.

토요일에 가서 월요일!

아무래도 12일로 가면 힘드니까...

벤 빌려서 3시간 정도 가서 배타고 한시간 정도 들어갔다^^

벤 타고 가는데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우리 나라에선 상상도 못할 정도의... 운전 실력...

운전 실력이 나쁘다기 보단 너무 급하게 이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운전한다.

그리고 배에 탔는데 자리를 잘못잡아서.. 기름이 얼굴에 막 튀고 ,,

어찌어찌해서 도착했다!

 

우리 배치랑 다른 배치 섞어서 갔는데 23일에 한 사람당4700 정도 들었다.

방은 4명씩 썼다. 이게 리조트 사진.

나름 깨끗하고 타올도 하루에 한번 바꿔주고 괜찮았다.

다만 샴푸나 그런건 없다는거..

리조트에서 밥 먹으면 두배정도 가격이어서 조금 걸어서 나가서 작은 식당 같은 곳에서 밥 먹었다. 음식은 괜찮았다~

10명에서 먹으면 1500-2000정도 나온다.

첫날은 바다 가서 조금 놀고 저녁먹고 바로 들어와서 조금 쉬었다.

 

 

둘째날은 호핑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식당에 부탁하면 라면 하나당 10페소에 끊여주는데, 내 생각엔 라면 끊이는 법을 모르는거 같다... 너무 많이 불어 있어서..^^;

먹고 나서 호핑을 하러 배에 올랐다.

처음해보는거라 어떨지 몰라서 조금 무서웠지만, 해보니까 재밌었다^ -^

물도 조금 먹었지만, 입으로만 숨을 쉬면 오랫동안 바다 밑을 볼 수 있었다.

가끔 물이 눈으로 들어올때도 있었지만, 재밌었다^ -^

근데 너무 햇볕이 세서 얼굴도 따갑고 몸도,,,,

배도 고파지고..

그래서 가지고 온 과자랑 음료수를 먹으면서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바다 바람도 좀 쐬고 그랬다.

 

우리 나라에선 볼 수 없는 별도 많이 봤다.

별이 정말 많았다.

생각했던 거보다는 바다가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뻤다.

! 모레가 그렇게 곱지 않고, 조개가 많아서,, 발 조심해야한다.

배치 한명은 발에 성게가 박혀서 많이 고생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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