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22 nativ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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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고, 한 달 후에 레벨 4가 돼서 native 수업 들을 수 있었는데..
한달 정도 미루다가 2달되는 때부터 수업에 참가했어요.
(참고로 네이티브 수업은 레벨 4가 넘고, 스피킹이 50% 이상이어야 들을 수 있음.)
수업의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요일엔 돌아가면서 자신의 지난 주말에 대해서 얘기하게 됩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쓰지 않는 단어나 잘못된 표현들을 scott이 고쳐줘요.
그리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책‘ ’를 나가게 됩니다.
처음 한 챕터 시작할 때, 돌아가면서 조금씩 내용을 읽고,
다 읽고 난 후에는 질문에 대해서 돌아가면서 한 문제씩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학생은 질문에 대해 미리 준비해 와서 답하는 형식이구요.
물론, 자신 있으시면 미리 준비 안하셔도 됩니다^^
모든 학생들이 느끼는 거지만, 네이티브는 말이 정말 빠릅니다.
필리핀 선생님처럼 또박또박 얘기해주지도 않구요.
그래도 계속 수업 듣다보면 적응이 되고, 수업에 참여한다는 자체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레벨 4가 되어도 한 주만에 네이티브 클레스를 그만두고,
다시 패턴으로 돌아가는 학생들도 정말 많은데요,,
이유는 질문에 대한 답도 준비해야하고,
재미있지는 않으니까요^^;
그래도 제 생각은, 짧은 대답이라도 좋으니까 네이티브와 매일 조금씩이라도 얘기하고,
그들의 발음이나 이야기 속도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네이티브 수업에 꼭 참여하세요^^
참고로, 1:8 수업입니다.
그런데 수업 시간에 따라서 학생 수는 달라요.
지금 클레스메이트들이 많이 바뀌었는데,
어쩔 때는 4명, 지금은 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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