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y의 Monol] 바기오 어학연수 STORY 17화 - ECD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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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의 Monol] 바기오 어학연수 STORY 17화 - ECD수업^.^

모놀어학원의 수업중 가장 중요하면서 타이트한 수업인 ECD 수업~!
ECD 수업은 English communication development 과목으로
대화에 초점을 둔 그룹수업이에요. 학원마다 인원은 다르겠지만,
모놀학원은 1:4 수업으로 레벨별로 나누어서 반을 짜준뒤 수업하게 됩니다.
티쳐는 랜덤으로 선택되며 4명의 학생이 한달동안 토론수업으로 진행합니다.
물론 교재는 있지만, 교재의 어떤 단원이있으면 그에 관련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며
티쳐는 들어주고 토론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 겸 수정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매 달 같은 레벨이라도 다른 클래스매이트를 만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해 볼수있는 경험이 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ecd책에는 라이팅, 문법, 회화 등
여러부분 요소가 결합되어있기때문에 다양한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이 수업은 하루에 2시간씩 진행되기때문에 학원에서 집중하는 수업이라 볼수있고
시험보고 나서도 스피킹시험을 보는 유일한 과목이기 때문에 가장 떨리고..
마치 면접보는 분위기에서 이루어집니다..
저 또한 요즘 ecd클래스를 즐기고 있구요. 가끔 토론준비를 해오라고 하면
다음날 프리토킹으로 3분동안 티쳐와 1:1로 스피킹 연습도 하게됩니다 .
회화실력을 늘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ecd 수업을 꼭 들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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