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s 잉글리쉬 닥터스 연수일기 1번째이야기>>다바오로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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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일찍일어나서 저는 필리핀 항공을 이용했어요~ 여기는 마닐라 공항의 모습이랍니다~ 필리핀의 수도답게 많은 사람들이
국내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처음에 국제선을 타고 국내선을 갈아타는데 매우 어려웠답니다ㅜㅜ그래서 여러사람에게 붙잡고물어보고.. 이때부터 영어공부의 시작입니다~~ 마닐라에서 다바오로가는 국내선항공을 타기위해 다시 수속절차를 밟았습니다. 저는 연계연수를 가기때문에 짐이 많았어요..한국에서 마닐라까지올때는 추가차지가 있거나 하지않아서 걱정않았는데 국내선은 더 까다로웠어요.. 휴대용수화물은 7킬로그램까지 엄격하게 재구요 캐리어는 18킬로그램정도면 추가차지는 내지않더라구요~ 하지만 필리핀항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국제선비행기에서 내려서 세관과 입국심사를 마치고 캐리어를 다시 컨베이트 벨트에 넣어놓으면 자동으로 국내선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몰라서 짐을 찾고 국내선에서 완전 많은 돈의 차지를 냈답니다..모르시는분은!! 입국심사쪽에 transfer이라고 써있으니 한번더 물어보고가는센스!!
국내선 수속을 하고 들어가기전에 옆에 부스 같은데서 200p를 내면 이 영수증을 비행기티켓에 찝어준답니다~~ 그리고나서 들어가심 되요~~ 마닐라에서의 국내선은 검사가 굉장히 철저해요~들어가기전에 엑스레이통과하고 또 티켓을 보여주고나서도 엑스레이를 또통과합니다~ 이때 신발도 벗어야해요..짐이많은 저로서는 너무 힘들었어요.. 암튼 우여곡절 끝에 다바오로가는 공항에 들어왔습니다. 필리핀은 인천공항에 비해서 검사가 굉장히 철저한듯해요~ 또 차지가 너무 비싸니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오시는게 중요할 듯합니다! 그럼 오늘 연수일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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