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엘사EILS] 처음으로 떠나는 외국 어학연수 - Jam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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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5살의 건강한 한국 남자 제임스입니다.
처음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마음 먹은 계기는 취업을 하기전에 토익이나 토스점수는 미리 준비해 놓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전 혼자힘으로 돈을벌어 필리핀 세부에있는 엘사라는 학원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으로 떠나는 것이라 준비하는것이 굉장히 힘들줄 알았는데 티셔츠는 몇장 반바지 몇개까지 세세히
학원 매니저분이 친철히 설명해주셔서 거침없이 계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필리핀공항에 도착했을땐 아직도 한국같고 믿어지지가 않았지만 날씨가 여름날씨라 밖으로 나가서 나무들이
익숙치 않은 모습에 조금은 실감이 났습니다.
첫째날, 레벨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습니다. 레벨테스트에 맞춰 교재가 정해지는것을 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따로 공부하고 싶을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도서관이 있어서 다행이였구요, 제일 걱정했던것이 생필품같은건
어떻게 사느냐 하는거였는데 우리나라의 대형마트 같은곳이 있어서 필요한 모든것을 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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