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연수일기 (29) 마르코 폴로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너무 공부하기에 바빠서 최신 리뷰를 못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주에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저와 저의 배치들과 마르코 폴로 호텔에 가게되었는데, 그 곳은 세부에서도 유명한 장소로 떠들 썩 하다. 우선 저의는 학원에서 25분 정도 택시를 타고 도착을 했다. 처음에 도착하자마자 이 시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거의 가까워 져서 입구부터 너무 화려해서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었다. 저의는 사진에 혼을 빠졌고, 큰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 그리고 마르코 폴로 호텔에는 바와 뷔페 등 갖은 좋은 장소들이 즐비해 있어 언제든지 가면 참 좋은 장소가 된다. 저의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모두 바에 갔고, 그 곳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들떠있었다. 밴드와 손님들 그리고 직원들 모두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였다. 가장 좋았던 것은 바 옆에 수영장이 있어서 바라보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다. 사실 그 날은 밤이고 좀 그래서 수영을 못했지만..
사실 그 곳은 뷔페 그렇게 맛있기로 소문이 났다고 하는데, 저희는 나중에 먹기로 했습니다. 기회 되시면 그 곳을 놀러가도 정말 좋아여...
아 그리고 마르코 폴로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탑스라는 바인데, 그 곳은 지상 가장 위쪽에 위치에 있어 시부 시티 전경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고 아름다워서, 앉아 있기만 해도 정말 좋다.
그날은 무슨 파티가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저의가 나올 때 같이 나와, 택시를 탈 때 정말 오래걸렸고, 하지만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좋아서 화를 낼 수 가 없었다. 우리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기로 약속을 하고 집에 돌아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