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노처녀의 펠라이야기(4) 체력싸움
페이지 정보

본문

↑ 귀요미 쿨릿티쳐^^
세부에 도착 2틀째 부터 수업이 시작되었다
일대일 하루에 50분씩 4시간
그룹수업 하루에 50분씩 3시간
정말 그렇게 딱 일주일만에 내체력은 바닥을 보이고 있었다
말도 안될만큼 늘어져 버린난 자연스럽게 초콜릿을 먹기시작했고(당이떨어짐 ㅋㅋ)
점심먹구 침대로 달려가 낮잠을 자고
수업시간엔 안되는 영어로 티쳐들에게 "베리 타이어"를 100번씩 외치고 있었다
아 도저히 안돼
동생이랑 바로 아얄라로 달려가 종합비타민을 사구
밥도 꼭꼭 챙겨먹구 ㅠ ㅠ
아 늙어서 공부하는건 정말 힘들구나 세삼 다시느꼈다
그마나 다행인걸 슬슬 적응하고 있다는거다
아참 선생님들 .... 음 일주일 정도 지내보면
딱 싸이즈가 나온다
나랑 맞는사람 안맞는사람!!
얼마든지 체인지 가능하고 교제도 볼펜으로 필기를 하지 않았다면 바꿀수있다
한국사람 정서상 선생을 내마음데로 바꾼다는게 情때문에 쉽지않지만
난 과감하게 바꿀예정이다
한명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도저히 공부를 가르칠 의지가 안보였다
솔직히 내가 체력이 딸려 첫날부터 느슨하게 했던게 문제였지만...
최소한 의지를 보이는 날마져 느슨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정말 이건 안되겠단
생각이 들어 체인지 결정
수업두 조금 바꿀예정이다
일대일 3시간 그룹4시간으로...
정말 아쉽지만 기운이 딸려 어쩔수 없는 결정 ㅠ ㅠ
힘내자 정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