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Justin`s Diary8 벌서두번째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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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에 출발하여 28일에 도착해서 30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벌써 3주가 지나가 버렸네요...
저는 정말로 영어에 영자도 모르고 일단 왔습니다.
허나...저같은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벅차네요...
한국에서 최소한의 문법과 단어는 꼭 준비를 하고 오세요...
비싼돈내고 그룹시간에 멍 하니 있고, 정말로 답답합니다.
맨투맨은 그나마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지만 아무리 쉽게 해도 알아들을수 없고
이해할 수 없네요....ㅜㅜ
지금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유치원수준도 안되는 책으로 모두 바꾸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일단 자심감은 조금 찾은것 같네요...
무턱데고 하려니 힘들고요^^
오늘은 저희 학원 레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한달이 안됐지만 그래도 보라고 하여서 봤습니다.
역시나 저에게는 너무나 어렵기만 했네여...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모두 다 저한테는 어렵네요...
맨처음 와서 레벨테스트를 받으면 종이를 주더라고요...
레벨테스트는 따로 사진을 찍을 시간도 없고 너무 정신이 없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에 레벨테스트를 하고 받은 종이입니다.
나의 레벨과 수업시간표가 적혀 있지요...
본인의 레벨에맞는 클래스의 수업을 듣는것이 중요합니다.
레벨테스트 만큼은 절대로 절대로 컨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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