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terry의 파인스 어학연수13> 브리징코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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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브리징 코스로 반이 올랐다. 보통은 리프레셔반에서 세달을 한다고 한다. 리프레셔반이 세달 과정이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두 달째 될때 다행이도 반이 올라와서 바로 브리징 코스로 오게 되었다. 리프레셔 브리징 익스펜딩코스 이렇게 세 개의 반이
존재한다. 파인스 어학원에서는 말이다. 거기서 각각 반이 세분화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 달이 끝나면 반이 바뀌는 것이다.
그리고 건물 또한 바뀐다. 로멜이라는 곳에서 쿠이산이라는 곳으로 옮겨간다. 이 두 건물은 조금 떨어져 있다. 그래서 짐을 다 싸
가지고 지프니를 타고 옮겨 간다. 시험점수가 나왔는데 역시 내가 약한 부분은 딕태이션인가 보다. 받아쓰기점수가 다른 점수보다
낮다ㅜㅜ 열심히 해야 겠다. 이곳 쿠이산으로 옮겨오니 더더욱 좋아졌다. 여기는 호텔이다. 한국과 비교해 봤을 때 그렇게 좋은 호
텔은 아니지만 전보다는 훨씬좋다. 훨씬 더 넓고 건물도 깨끗하고 방도 깨끗하다. 그래서 흠집하나 내면 안된다고 한다, 그것이 다
돈이라고 한다. 그래서 체크인을 할때 상처나있는 곳을 다찍어두고 다 검사한다. 그 정도로 엄격하다. 새로운 건물로 옮겨온 만큼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도 역시 리프레셔반은 있다. 따로 층이 분리 되어 있다. 또 좋은것은 헬스장도 있고 대형
마트도 있다. 그래서 평소에 헬스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돈은 내야 되지만 말이다. 하지만 인터넷환경은 역시 열악하다. 간혹가다
가 인터넷이 멈추고 아예 안될때도 있다. 그점이 불편하지만 생활면에서는 거기 로멜 보다는 훨씬 났다. 사진은 이 곳 브리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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