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BLAIR S SISCO DIARY -Mercy와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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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와의 수업
시스코에는 맨투맨 리스닝 선생님이 딱 4명 있습니다 ㅠㅠ. Mercy도 리스닝 선생님 중의 한명으로, 리스닝을 수업을 듣고자 하는 학생은 많은데 선생님은 한정 되어 있으니 자리 경쟁이 치열해요... 계속 실패하다가 졸업하는 오빠한테 빌고 빌고 빌어서 차지한 선생님입니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ㅜㅜ. 졸업 하는 오빠가 다른 사람들 놀려주려고 수업 들어갈 생각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어 시험 빨리 치고 시간표 변경에 성공했거든요... 그래서 변경 기간 동안 계속 부탁했습니다! 어쨌든, 힘들게 들어간 시간이기 때문에 엄청 기대했었는데 Mercy는 그 기대에 부흥하는 선생님입니다! cnn을 단둘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cnn책을 쓰는데 Mercy가 시디를 틀어줍니다~ 녹음을 듣기 전에 책에 나오는 그림을 보고 이번에 배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추측하도록 해보고 단어를 보고 단어를 먼저 공부합니다. 그 다음에는 속도가 다른 같은 내용의 녹음을 4~5번 정도 들려주는데 처음에 나오는 성우는 정말 cnn에서 나오는 그 속도, 그 어투로 말을 해서 알아 듣기 힘들지만 그래도 익숙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음 번에 나오는 녹음일 수록 속도도 느려지고 말도 정확하게 들립니다! 그렇게 4번정도의 녹음을 듣고 나면 무슨 내용일지 요약하는 시간을 가져요. Mercy는 알고 있는 것도 굉장히 많아서 어떤 주제이든 해줄 말이 준비되어 있는 선생님이라 덩달아 똑똑해 지는 느낌이에요! 수업에 들어가면 스피킹과 리스닝을 어느 정도의 빈도로 할 건지 정하는데 저는 리스닝 위주로 수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cnn으로 리스닝을 하고 금요일만 스피킹을 합니다! 스피킹은 아이엘츠와 토익스피킹을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필리핀에서는 토익스피킹보다 아이엘츠가 더 중요한 시험인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토익스피킹에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저희를 위해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서 공부해 온 후에 저희에게 수업을 합니다 ㅠㅠ 그래서 토익 스피킹을 한국 들어가기 전에 조금씩 연습해보고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 성격도 엄청 좋아서 수업을 할 때 마다 즐겁습니다~ Mercy선생님 경쟁률 치열하지만 정말 추천이에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기초적인 cnn이에요! 짧아서 좋아요~ㅋㅋ

왼쪽에는 미리 내용을 예측할 수 있는 그림과 단어, 오른쪽에는 녹음된 내용을 듣고 문제를 푸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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