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MK] Teddy의 하루 (1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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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입니다.
오늘은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모두들 연수를 떠나시기 전에 카메라에 대한 준비를 다들 하실 겁니다.
저같은 경우 중급형 DSLR이 있어서 크게 고민을 했었어요. 이 물건을 가져가서 질 좋은 사진을 남겨야 할지
아니면 간편한 디지털 카메라를 가져가서 기동성을 살린 몸의 편안함을 느껴야 할지.. 그리고 디카를 가져가면 비싼카메라 분실의
걱정을 좀 덜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디카를 가져가기로 했고 동시에 필자닷컴에서 제공하는 연수머니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제공 받았습니다. 연수머니를 알차게 쓴다면 참으로 유용한 서비스인것 같더라구요.
저는 유용하게 사용했고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폴라로이드를 제공받은 후에 한국에서 폴라로이드필름 40장을 구매했어요.
대략 10장에 만원에서 만2천원 사이의 가격에 구매 할 수 있을거에요. 그렇게 준비한 후 필리핀에 왔습니다.
기간중에 여행도 한 번 갔었고 근처에 가볼만한 곳도 한 두 군데를 다녔는데 디카를 가져와서인지 몸이 편했습니다.
만약 큰 DSLR을 주렁 주렁 달고 다니면 분실의 위험도 있고 날씨가 덥기에 몸이 더욱 피곤해 졌을거에요.
그렇게 사진을 많이 남겼어요. 그런데 가끔 화질이 좋은 집에 있는 카메라가 생각 날때가 있어요. 특히 여행갈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폴라로이드 ! 이건 바로 연수기간동안 동거동락한 튜터들과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가져왔어요.
두장을 찍어서 튜터하나 저 하나 이렇게 간직하는 겁니다. 연수기간을 알차게 보낸 후 귀국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서
튜터에게 선물 할거구요 ~ 따지자면 작은 선물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벌 써 세명의 튜터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게 되어서 찍다보니 왠지 40장으로 부족 할 것 같아서
이곳에서 20장을 추가 주문 했어요. 튜터에게 폴라로이드에 꼭 맞는 필름을 잘 찾아서 구매 부탁을 했고 커피빈에서
커피타음으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어요.
모두들 연수기간동안 기분좋은 기억 사진으로 많이 남겨오길 바래요.
사진은 자전거탑승한 강아지와 주인님
그리고 스마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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