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ashley s SISCO LIFE!!!!!!!-6.선생님소개 ala
페이지 정보

본문
SISCO에는 한국 사람 밖에 없어서 그런지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SISCO 생활 일주일 만에 완벽 적응한 느낌이 드네요~ 월요일에 외출하는 저를 보고 룸메 언니가 마지막이니 마음껏 즐기고 오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었는데 화요일부터 갑자기 8시부터 밤 9시까지 다시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니 정말 답답했어요. 화, 수요일에는 정말 시간도 안가고 힘드실거예요. ㅜㅜ 저도 한 이틀 너무 힘들고 숨 막혔는데 며칠 지나니깐 이 생활에 익숙해진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지나니깐 수업 방식에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네요~
6번째 글에서는 선생님 소개를 할까 합니다. 4개의 그룹 클래스와 4개의 일대일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먼저 그룹 수업 선생님부터 소개할께요~
Ala라는 선생님(여자)은 general English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교재는 따로 없고 항상 프린트를 내주십니다. 이번 주 같은 경우, 첫쨋날, 월요일은 여행에 대한 주제의 지문으로 진행했는데요. 지문에 나오는 영어단어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화요일은 reading을 하고 그 다음 날은 항상 그 주제에 대한 speaking을 진행합니다. 필리핀 제 2의 보라카이로 불린다는 Caramoan이라는 곳에 대한 지문이였습니다. 장소를 묘사하는 거라서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왔는데요. 월요일에는 단어 뜻을 찾고 그 단어가 들어가는 sentence를 만들어서 단어를 이해하도록 하는 수업을 합니다. 다음 날에는, 이번 주의 경우 ‘여행’에 관해서 선생님이 따로 질문지를 준비해와서 한 사람, 한 사람 질문하는 방식으로 하고 그 지문에 나왔던 단어도 정리하면서 일주일을 보냅니다. 목요일쯤에는 이번 주 주제에 관해 writing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금요일은 매번 다른 것 같네요! 저번주는 첫 주라서 월요일 수업은 못 들었는데요. ‘사랑’에 관한 주제로 해서 화요일부터 스피킹 수업하고 ‘사랑’에 관한 스토리 짜는 것까지 여러 가지를 했네요. 매일매일 수업 방식이 달라서 지겹진 않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