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LSA] 처음오는 어학연수 네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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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원 온지 벌써 3주나 지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저에겐 아주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였는데요
먼저 지금까지 해왔던 수업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토익공부만 해봤지 실제로 말하는것은 전혀 해보질 않았었습니다.
제 시간표 1교시가 리딩 수업인데요 선생님 발음이 놀랄정도로 좋았고
챕터를 하나씩 끝낼때마다 글의 문장들이 전부 이해되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2교시는 ESP 시간인데요 미국인들의 생활에서 쓰는 문장들을 배우는건데
스피킹 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3교시는 문법인데요 제가 부족했던 것이 무엇인지 알았고 무엇을 공부해야될지 알려주는 나침반같았습니다.
4교시는 writing 인데요 주어진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어서 틀린부분은 지적해주고 올바르게 잡아줘서
3주가 지난 지금 글쓰는 기술이 상당히 발전한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4교시가 끝나고 점심시간인데요 이 학원이 밥은 가장 맛있다고 들었었는데 정말로 맛있어서 지금 볼살이 올라올정도로 많이 먹고있습니다.
5교시는 원어민과 같이 그룹으로 수업하는건데요 원어민분이 상당히 실력이 있어서 말하는것 모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았습니다.
6교시는 vocabulary 입니다. 제가 모르는 단어는 상황을 만들어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기억에 계속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7교시는 callen 시간인데요 제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수업입니다. 수업을 재미있게 해서 문장만드는것도 쉽게 되고 단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전 에센셜 코스라 8교시까지 밖에 안하는데요
8교시는 자신에 맞게 선택을 할수가 있는데 전 토익 스피킹을 선택하였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토스시험을 바로 보려고 생각하구 있구요~ㅎㅎ
여기까지가 제가 수업받는 하루 일과구요
주말에는 맘대로 나가서 놀수 있기 때문에 전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막탄섬으로 갔습니다.
처음 강습을 받을땐 더러운 수영장에서 훈련해서 굉장히 찝찝하고 재미없었는데
바다로 나가서 다이빙을 해보니 정말 중독될거 같았습니다. 너무나 재밌고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중급라이센스를 따러 가구요 ㅎㅎ
전 새해를 외국에서 맞이하는건 처음인데요
여기 선생님과 친해져서 전 형들과 함께 선생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세부 전통 음식도 먹고 얘기도 나누고 정말 즐거웠구요 폭죽소리때문에 놀라긴 했지만 신나는 새해맞이 였습니다.
다이빙하러 간곳입니다.
저희 학원 수영장 한번 찍어봤구요.
학원 정문에서 나갈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찍어봤습니다.
로컬지역은 위험해서 잘 안가지만 저희는 한번 경험삼아 가봤는데요 동네 꼬마애들이 저희가 신기했는지
계속 따라오더라구요ㅋㅋㅋ지갑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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