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RICHARD와 함께하는 펠라이야기(9)펠라 삼겹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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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중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겹살 파뤼하는 날이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삼겹살이 대부분 한국인 식당에서 판매되고 있어 값이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출을 하게되도 필리핀 음식을
주로 먹게 됩니다. 필리핀에 왔으니 필리핀 문화와 음식을 체험해 봐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이 겠지요. 이곳 현지인 직원들과 한국인 매니저 분들이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워서 학생들에게 나눠줍니다.
먹는 즐거움에 기쁜나머지 사진들이 너무 흐릿하게 나왔네요.. 양해바랍니다.
사진을 잘찍지못해 맛은 좀 없게 나왔지만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것도 이유이겠지만, 한국에서 먹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는 것에
또한 놀랐습니다. ㅎㅎ 이곳에 있다보면 수업시간 외에는 해외에 나와있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한국인에게 잘 맞추어진 시스템 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배식하는 장면인데요. 정말 고기가 많이 있죠.
ㅎㅎ 펜션같은곳에 놀러가면 고기굽는 철통 있죠?
그런장비로 5개 정도에서 굽는답니다. 연기가 엄청 많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고기가 맛있으면 되니까요. ㅎㅎ
이렇게 접시에 담아와서 밥과 국과 상추 마늘 고추 (엄청매움)
한국에서 먹는 거와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는 원하시는 만큼 리필도 해주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수박과 망고 그리고 바나나
과일도 같이 준비해주셔서 정말 좋았답니다. 2주에 한번정도 삼겹살 파티 시간
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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