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lisa 의 english fella연수일기 16 수밀론 필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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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서 매주 둘째주에 있는 액티비티 이벤트 필자 홈피에서 수밀론 이벤트르랳 ㅆ었다는걸알고 부러워서
수밀론을갈까했는데 마치 필자에서 아주 싼값으로 ㅎㅎㅎ
바로 아줌마랑 친구랑 신청했다
정말 바다색이 한국에서 단한번도 본적이 없는...말로만 듣던 에메랄드빛이
여러개 모래사장 주변에는 어찌나 물이 깨끗하던지 땅이다보일정도,,
개인적으로 그전주에 보홀에 있는 알로나비치에 발을담갔었는데
알로나비치보다 더 훌륭했다!!혹시 보홀과 수밀론이 한날짜로 겹치게된다면
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수밀론을!!
스노쿨링을했는데..한국바다보다 더짜서그런지 눈이 너무나 따가웠다
ㅁㄱ래서 사이즈를제대로 조정하고 들어가니 여러개의색과 좀더 깊게 나가면 형광색의
산호초도 볼수 있어 ㅆ다
근데 산호초가 많기 때문에 뾰족뾰족해서 다리를 필수가 없다
그래서 신발을 신고가자니 신발이 자꾸벗겨지고 내생가엔 아쿠아샌들이나
샌들을 신는게 더나을것같다
수영장도 잇는데 엄청깊은것하나와 옆에 그냥애기들놀게 한어른들 허벅지 ??정도되는
작은 곳이 있었는데 전개인적으론 수영장이 더좋았어요
물이 짭지 않으니까
점심도 뷔페였는데 어찌나배가 고프던지 뷔페 본전 뽑았어요
망고치즈케익도 진짜맛있어서 한접시에 열개 식당에서 만들어놓으면 사람들이 세개씩집어가고 우헝헝
근데 한국이랑달라서 그런지 우린 일찍가서 망정이자 딴사람들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서고기받고
더먹고싶은데 한참을기다려야하는이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어쨋든 수밀론은 캡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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