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Bone의 ILOILO-MK에서의 3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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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MK에서의 세 번째 일기
즐거운 액티비티
필리핀에서 첫 번째로 맞이하는 금요일입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필리핀 역시 불타는 금요일밤입니다.
ILOILO-MK에서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함께 SM mall을 다시 한번 가보았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1:1수업을 3일간이나 진행을 했기 때문에 자신감에 들떠서
여기저기 안되는 영어를 쓰고 다니고는 하였습니다.
SM mall에 가시면 지하에 대형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시면
반가운 물건들을 많이 만나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진라면,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등등 보통 한국라면들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나라에서 필리핀으로 수출한 물품들은 가격이 한국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생산한 물품들은 확실히
우리나라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합니다. 오늘 슬리퍼를 구매하였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약 4000원 정도 하더군요. 꽤 쓸만한 슬리퍼 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친구들과 여자친구와 함께
기마라스라는 작은 섬으로 항햐였습니다. 일로일로에서 항구로 택시를 타고
이동후 6명이서 지프니를 랜트하여 레이맨 비치로 향하였습니다.
40분 동안 엉덩이를 쿵쾅거리며 달려 레이맨 비치에 가서
호핑을 하였습니다. 호핑이란 배를타고 레이맨비치에서 여기저기로 이동하며
구경을 하며 바다 중간에 서서 스노쿨링도 하는 일종의 액티비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바다라서 매우 짜며 제가 느끼기에는 더 짜운듯 하였습니다.
꼭 수영복을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수영복이 필요합니다.
필리핀에는 망고가 유명한데 기마라스 망고가 유명한 편이라고 합니다.
일로일로에선 같은 망고인데도 맛이 없다고들 하더군요. 망고 3Kg을 사서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오다가 기마라스에서 망고쉐이크를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있었습니다. 일로일로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깨끗하고 맑은 해변이었습니다.
사진은 SM City의 오락실과 스몰빌에서의 블로오션이라는 가게에서 시켜먹은 맥주입니다.
레이맨 비치의 아름다운 사진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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