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Kelly의 연수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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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5일 새벽에 세부에 도착해서 라이프세부 생활을 시작한 Kelly입니다.
(영어 이름을 정하라는데 뭘 할까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Sex and The city의 주인공 이름인 Kelly를 선택했어요)
새벽에 세부 공항에 내려서 픽업하러 오신 분을 만나서 학원으로 향했습니다.
새벽 두시가 넘어서 학원에 도착해서 룸메가 깨지않게 조심히 씻고 잠을 청했습니다.
하지만 새벽 내내 닭이 울어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ㅠㅠ 닭들이 어떻게 그렇게 몇시간을 울 수 있는지 감탄했습니다. ㅠㅠ
개들도 울고 짓고 ㅠㅠ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ㅠㅠ
아침은 여기서 보던데로 계란과 빵이더라구요 ㅋㅋ 그걸 먹고 오티를 받으러 갔습니다.
배치 메이트들이 모여있었는데 일본인들이 8명정도였고 한국인이 15명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일본인들이 가장 많은 학원이 라이프 세부라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다같이 서류 작성하고 한명씩 레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저는 저의 고향을 묘사해보라 가 질문지였어요, 그래서 저는 제 고향인 대전에 대해 설명했고
생각보다 레벨 테스트는 간략히 빠르게 끝났어요.
그 다음 listening, writing, reading 테스트를 했어요. 비몽사몽에 어떻게 풀었는지도 모르겠어요ㅠㅠ
레벨 테스트가 끝나구 오티를 들었습니다.
그리구선 아얄라몰로 갔어요. 필자에서 사진으로 몇번 보기는 했지만 안에 들어가보니까
엄청 넓어서 놀랐어요.학원 매니저님이 여기저기 뭐 있는지 알려주셔서 필요한 것들 잘 살 수 있었어요.
피자헛도 있고 던킨도너츠, 크리스피, 스타벅스 까지 있어서 또 놀랐어요.
던킨도너츠 사먹으려고 들어가봤는데 완전 색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도저히 못사먹겠어서 포기했습니다. ㅋㅋ
다음엔 크리스피를 한번 가보려구요!
아 그리고 라이프세부 선생님들 발음도 좋고 가드들도 다들 친절하게 대해줘서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레벨테스트 결과 받고 수업이 시작되는데 어떤 레벨일지도 걱정되고 또 어떤 수업이
진행 될 지 기대됩니다. 다음 일기에는 수업이 어땠는지를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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