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HELP] Albert의 헬프 가이드 <12> 비간시티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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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간 시티
학원 방학을 맞아 비간 시티로 갔습니다.
원래는 원헌드레드 아일랜드에 가려고 했는데 일정 조절이 쉽지 않을 거 같아서 비간시티로 바꿨습니다.
원헌드레드는 100개의 섬을 볼 수있는 해변가라고 했는데 무척 아쉬웠습니다. 제 개인티처가 비간이 좋다고 해서 결정
했습니다.^^
비간시티는 예전에 스페인이 필리핀 점령당시 지내던 곳이라고 합니다. 필리핀의 스페인 마을 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 혼혈이라 예쁘고 잘생겼다고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더라고요 많은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sm 몰 근처에 있는 버스터미널에 가서 버스를 탔습니다. 여기는 표를 창구에서 사지 않고 버스 안에서 표를 삽니다. 아저
씨 한 분이 버스안에서 목적지를 묻고 돈을 청구합니다.
비간으로 가는 동안에 10번은 넘게 정차한거 같습니다.ㅜ 중간중간에 내리고 타고 하더라구요 총 6시간 걸려 비간에 도
착했습니다. 비간에서는 3시간 정도 밖에 있지 못했습니다.ㅜ
그렇지만 그정도면 충분한 시간입니다. 트라이시클을 타고 까페 레오나로 갔습니다.
유명한 맛집이라 인터넷에 소개 되어있는 곳입니다.^^ 피자 파스타 바베큐를 팔고 특이하게 스시도 팝니다. 스페인 영향
뿐 아니라 일본 영향도 받은 듯 했습니다.
카렛사?라는 마차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만약 가신다면 카렛사를 타시기를 추천합니다. 한시간탔는데 타면서 아
저씨가 유명한 장소에 데려다 줍니다. 150페소 정도 줬습니다.
여기는 교회 성당이 많이 있습니다.
밑에 사진은 비간으로 향하는 버스 안입니다. 생각보다 버스 좋습니다. ^^

밑에 사진은 까페 레오나 내부 모습입니다.
옆에 다른 공간이 있고 보기 보다 넓습니다. ^^

밑에 사진은 비간시티의 어느 공원인데 분위기가 좋아서 한컷 찍었습니다.

비간 시티의 유명한 마차 카렛사? 입니다. ㅋㅋ 이거 타고 구경하시는게 더 좋으실거에요

비간시티 중앙에 있는 큰 church 입니다.

코리안이라니까 되게 좋아 하더라구요 ^^ 그래서 사진 한컷 부탁해서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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