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24번째 이야기.. 필리핀 생활의 전체적인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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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째 이야기.. 학원의 전체적인 평가..(하)
안녕하세욥!! 카카 입니다..
오늘은 어제 이야기에 이어..2탄을 써보려고 합니다..ㅋㅋ
먼저 필리핀을 설명드리면.. 필리핀은 아주 더운 나라입니다.. 요즘은 많이 쫌 나아졌는데.. 다시 2월부터는 강렬한 햇빛의
연속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지금 안덥다는건 아니에요.. 그냥 상대적으로 덜~~ 덥다는거지..ㅋㅋ
비도 자주오구요.. 그냥..우리 나라로 치면 소나기가 자주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여기 사람들의 마인드는..우리 나라보다..엄청 느긋합니다..
아니 따지고 보면 우리 나라가..엄청..급하다고 할수 있죠..
몇가지 예로 들면.. 맥도날드를 가서..햄버거를 시켜도.. 이미 만들어 져 있으면 바로 받을수 있지만..
만들어져 있지 않으면.. 정말 느긋느긋하게 음식이 나오죠.. 그리고.. 계산도 정말 답답할정도로..늦다고 생각한적이
많습니다.. 그리고..저희 학원 뒤쪽에 공사장이 있는데.. 건물을 짓는걸 보면..
일하는 사람은..100명이 넘는데..정작.. 일을하는 사람은 30명이 채안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 서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물도..정말 상당히 늦게 올라가죠..
그냥..제가 쭉 생활하면서 느낀거는.. (이건 저와 친구들이 느낀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에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그런지..
생활이 축축 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른 나른 하게 푹 퍼지는 거죠..
처음에는 안그래지 하면서도..나도 모르게 몸이 축 쳐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럴때 마다 자신을 채찍질하며 동기를 부여시킬수 있는 동기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이 우리나라 보다.. 물가가 싸긴 싸지만..
그생각만으로 만 돈을 쓰게 되면.. 한달에 50만원~100만원을 쓰는거는 시간문제 인거 같습니다..
그냥 한국에서 평소 생활하는 그대로.. 쓰는게 가장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으니.. 적당히 절제하며 쓰는게 필요하겠죠??
처음에 10월에 여기 도착했을때.. 체크카드로..10000페소를 뽑으니깐..22만원 정도가 뽑혔는데..
지금 어제 10000페소를 뽑으니깐.. 23만원 정도가 빠졌네요.. 이렇게 점점점 환율이 오르고 있답니다..ㅋㅋ
그리고 필리핀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하느냐에 따라.. 필리핀 생활이 끝난후 돌아갈때 의 마음가짐은..
다를거 같습니다.. 먼저 필리핀에서 놀기위해서 왔다면 정말 놀기에는 무궁무진 합니다.. 하루가..24시간이 아까울 정도
입니다.. 먼저 여행을 가도..가와산, 반타얀, 까미긴, 보홀, 보라카이 등 수업이 많은 곳을 여행할수 있고.. 엄청 유명한
맥주를 단돈1000원이면 즐길수 있고.. 유명한 와인이나 데낄라도.. 정말 부담없는 가격에 마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왠만한 술집을 가도.. 한국에서의 가격의 반값도 안됩니다.. 그리고.. 모든 생활이 가격의 부담감에서..
자유롭게 헤어 나올수 있죠..
또 반대로 생각하면.. 또 공부할수 있는 환경은 무궁무진 합니다..
학원에서 밥도 주고 잠도 제공을 하고..빨래에 청소까지 해주니.. 생활하는 환경에는 부담이 없는거죠..
우린 정말 기본적인 공부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1대1 튜터 선생님과의 1시간 40분씩 두 타임을 들으니..
자신의 틀린 문장이나 발음.. 문법을 그때 그때마다 바로 잡아주며.. 자신의 취약한 점을 보완 할수 있는 겁니다..
필리핀에서 연계연수로 항상.. 캐나다나 호주로 가신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이거 입니다.. 필리핀에서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훨씬 더좋았다면서.. 많이들 아쉬워 합니다..
그리고.. 원어민 수업을 들으며 자신의 발음을 조금도 다듬어 나가는 것이죠..
또 음식점을 가서 주문을 하거나 옷가게를 가더라도.. 우린 영어로 말을 해야하기 때문에..
영어를 항상쓰게 됩니다.. 그리고 수업외에도.. 휴대폰이 있으면..친구들 하고 항상 영어로 문자를 주고 받고..
괜찮은 필리핀 친구를 만나게되면.. 항상 영어의 생활화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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