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쎄라비] ♥AMY의 세라비연수 일기 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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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세라비연수 일기를 쓰게된 AMY입니다...
우여곡절끝에 이제 일기를 쓰게 되었네요...ㅠㅠ
제가 필리핀에 온게 벌써 2주가 되어가고 있어요...
처음에 이곳저곳에서 좋은소리 나쁜소리를
너무 많이 듣고 온터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필리핀에 오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필리핀이 그다지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ㅋ
어딜가나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ㅋ
저는 한국에서 우연히 만나게된 언니랑
같이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까지 오게 되었어요...
언니가 너무 잼있어서 룰루 랄라 오게되었지요^^ㅋ
홍콩에서 잠시 몇시간 머물렀을때 공항에서 무선인터넷이
되서 제 노트북으로 문자도 보내고 검색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노트북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특별히
할것이 없으면 노트북이랑 같이 노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네요^^ㅋ
그리고 저희가 비행기를 탈 66번 게이트앞에서 기다리고있는데
두~~둥... ![]()
같이온 언니가 여권을 잃어버린거예요...ㅠㅠ
그래서 INFO데스크를 찾으러 다녔는데
보이지 않더라구요...
공항이 얼마나 넓은지..ㅠㅠ
그래서 직원분들에게 물어보니 상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그래서 도착했는데 결국 66번게이트로 다시 돌아가서 말해보라고
하시더군요..ㅠ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점점 초조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를 먼저 66번 게이트로 보내고.
언니짐까지 들고 100M달리기 선수처럼 막~~ 달리기 시작했죠..ㅠㅠ
근데 이게 왠일;;; 복사본을 들이미니까 그건 필요도 없는지
보지도 않고 항공권만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여권이 없으면 필리핀에 가지 못한데요...ㅠㅠ
이곳저곳에 연락을 하더니 다행히 여권을 찾았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ㅋ
저희 덕분에 비행기가 20분이 지연이 되었다는^^;;;;
혹!! 여권을 잃어버리시면 자신이 타게될 게이트 번호 앞에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ㅠㅠ
그러면 100M달리기 선수처럼 뛰실일은 없으실꺼예요..ㅠㅠㅋ
아무튼!!!!!!!!!!!!ㅋㅋㅋ
아침에 출발했는데 필리핀에 도착하니까 벌써 저녁이 다되었더라구요..
공항에는 친절히 학원 학생들이 픽업을 나와주셨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학원에서 특파원(?)모 이런거 하는 학생분이시더라구요...
학원에 도착하고 방배정을 받은뒤 사무실에 올라가니
잘생긴 매니저님이 저희를 반겨주셨어요^^ㅋ
그리고 배고프지 않냐면서 친절히 밖에 나가서 맛있는걸 사주셨어용~
라면이랑 빙수 볶음밥을 사주셨는데...ㅋㅋ
생각보다 입맛에 맞더라구요^^ㅋㅋ
아주 척척!!!ㅋㅋㅋ(배가 고파서 그랬는지;;;ㅋㅋㅋ)
그리고 저희학원은 평일에는 외부 출입이 안된답니다.^^ㅋ
그래서 항상 평일에는 10시에 층점호를 하는데요?
밥먹고 점호에 참석해서 자기 소개를 하고 필리핀에서의
첫 밤을 맞이하게 되었지요^^ㅋ
레벨 테스트와 시티투워에 관한 내용은
다음 편에서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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