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kelly]의 about english fella2 - ②⑥ 아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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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쓰여있는 아미코스와 옐로우캡 둘 다 펠라 학생이시라면 한번씩은 드셔보셨을거에요.
아직 못 드셔보셨다면 들어보시기라도 했을거에요ㅋㅋㅋㅋ
펠라에서 시켜먹는 피자들의 종류로는 아미코스, 옐로우캡, 그린위치(그리니치?), 알베르토 이렇게 있답니다.
다른 브랜드도 있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 제가 아는 피자 브랜드로는 이 네 가지가 있어요.^^
이 중에서 저는 아미코스랑 옐로우캡만 먹어보았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아직 시켜먹어보지 못했어요.
그린위치는 아얄라나 에스엠에도 있어서 그냥 몰에 나가서 사먹어도 될 거에요.
뭐 알베르토나 옐로우캡 아미코스 셋 다 이곳저곳에 매장이 있답니다.
시켜먹지 싫으시다면...가서 드셔도 되구요. 솔직히 시켜먹는것보단 매장에 가서
갓 구워 나온 따뜻한 피자를 먹는게 더 맛있긴 하죠ㅋㅋ
근데.. 야식으로... 피자시켜먹는 재미가 참 쏠쏠하답니다ㅋㅋㅋ
첫번째 사진은 아미코스 피자에요. 피자는 아미코스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피자에요. 피자상자는 중간사이즈의 피자구요.
보시는 것처럼 피자가 완전 씬 피자랍니다. 저는 씬피자라서 더 좋아요ㅋㅋㅋ 밤에 먹는건데 그나마 부담이 적어서.....
저희가 항상 시켜먹는거는 4가지 맛이 함께 있는 피자구요.
그리고 피자 시킬 땐 항상 saltless나 not salty라고 말을 해야합니다....
말 안하고 그냥 시키면... 너무 짜요... 아.. 아미코스는 말을 안해도 됐었나??
무튼!! 그리고 아미코스에서 주는 케첩은 바나나로 만드는 케첩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바나나케첩이라서 그런지 일반 다른 케첩보다는 더 달달하기는 해요~~!!ㅋㅋ
두 번째 사진은 옐로우캡이랍니다. 옐로우캡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피자상자도 노란색이네요ㅋㅋ
옐로우캡 사진은 여기저기 많이 찍어놨었는데... 사진들이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무튼 밑에 있는 피자는 하와이안 피자에요. 하와이안이랑 바베큐치킨이 가장 맛있다는 말을 들어서
둘다 먹어보았는데... 하와이안은 깔끔한 맛이 있구요. 바베큐치킨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둘다 맛있긴 하지만 제 경우에는 좀 더 깔끔한 하와이안피자가 더 맛있는 것 같네요.^^
옐로우캡은 saltless라고 말하지 않으면.... 엄청 짜서 못 먹을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주문할 때 saltless라고 아무리 말해도 잘 못 알아듣는답니다......
엄청 답답해요...........
그래도 꼭!! saltless라고 말을 하셔야... 더 맛있게 드실수가 있답니다...!!
제가 필리핀에 와서 느낀거는... 어딜가든 파인애플이 들어간 피자는 맛있다는 거!!ㅋㅋㅋ
이거 쓰고 있는데 스바로 시카고 화이트가 먹고싶어지네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니깐 저녁에 나가서 먹고 와야겠어요^^
그럼 옐로우캡과 아미코스 피자소개로 이번 일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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