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Kelly의 연수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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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학원 생활에 대해 쓰도록 할께요
저는 1교시에 grammer를 중심으로 하는 수업을 들어요.
그래서 티쳐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업은 아니에요.
문법을 티쳐가 영어로 설명을 합니다. 가끔은 못알아들을 때가 있지만....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면 또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제 1교시 티쳐가 우리나라 드라마 동이 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 티쳐가 동이에 대해서 물어봐서 그거에 대해 답해주다보면
시간이 다 지나곤 합니다. ㅋㅋ 그래도 저는 말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2교시는 공강이고 3교시에 발음 교정 수업을 들어요.
진짜 발음 수업 할때 목이 아픕니다. 하두 말을 많이 하고 혀를 움직여서
그 수업 받고 나면 목이 아프더라구요. ㅋㅋㅋ
발음은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것 위주인것 같구요
티쳐 앞에서 노래도 불러야 합니다. ㅋㅋ Only Hope라는 노래인데
김연아 선수가 사용했던 음악이라서 우리나라 분들 귀에는 익숙 할 거에요.
저는 2교시 튜터랑 단기간에 많이 친해진 편이여서 발음 연습 할 때도
창피하지 않고 재밌게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발음 연습 뿐 아니라
매일 토픽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도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밥을 먹고 4교시, 6교시에는 그룹 수업을 합니다. 그룹 수업은 그때그때 티쳐들이
오늘 할 주제나 게임 같은 것을 준비해옵니다.
글을 주고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말하는게 주로 진행되구요
가끔은 문법을 가르쳐주고 그것에 맞춰서 문장을 만들어 말하는 것도 합니다.
근데 솔직히 생각보다 아직 그룹수업에서 말을 많이 하지는 않았어요.
제 차례가 되면 말을 하지만 생각보다는 자기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다 이해하고 준비할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좀 아까울 때도 있어요
그러구선 5교시에는 TalkTalkTalk 수업인데요
주로 주제나 주로 쓰이는 표현들을 가지고 티쳐랑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제 티쳐는 엄청 밝고 에너지가 넘쳐서 그 수업 정말 재밌어요.
자기에 대해서도 이것 저것 영어로 말할 수 있고 한국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재밌습니다. 이번 금요일에는 한국의 명소에대해서 프리젠테이션도 했습니다.
한국에 대해 설명해주니까 굉장히 좋아하고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 매주 금요일에는 테스트를 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수업 시간도 50분씩이구요.
저는 근데 티쳐들이 좋아서 그런건지 아직 2째주라 그런건지 딱히 테스트라고
볼 만한 것들은 없었어요. 다른 친구들 보면 단어 시험도 보고 그러더라구요.
학원 수업이 다 끝나면 저녁을 먹고 쉬거나 저는 친구랑 학원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곤 합니다.
그러구선 숙제하고 나면 밤이되요 그래서 바로 또 골아떨어집니다. ㅋㅋ
그럼 저는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네요. 다음 일기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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