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넬슨의 스물네번째 이야기(투터들과의 마지막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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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밖에 안돼는 짧은 기간에 정든 튜터들이 몇 명이었었다 ~
끝날 때쯤에 한번 튜터들과 밥을 먹고싶었는 누구랑먹어야할지 언제먹어야할지
확신이 잘 안섰다 ㅋㅋㅋ
끝날때쯤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다행히도 같은 튜터들이 있었고
그 튜터들끼리 친구 였고 우리가 좋아 하는 선생님이여서 마지막날 같이 밥을 먹기로했다.
나의 버티튜터였던 플로레나 튜터는 내마지막날 그만두었고 다른 튜터는 생일이었고
다른 튜터는 친구의 버티튜터였다 !! 그리고 3명의 튜터가 제일 친한 친구였던것이였다 ~
마지막날 수업을 마치고 다같이 모여서 SM데르가도 쪽에있는 한 식당에 갔다 ~
사실 튜터들이 추천한 식당이여서 사실 …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
거기 음식은 이탈리아 음식점이였다 ~ 음식은 문카페랑 비슷 한거같았다 ~
처음에는 튜터들이랑 먹는게 별로라고 생각했다 . 너무 많이 친해질꺼같아서 ..
하지만 마지막날 먹어보니 영어공부에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세명의 튜터가 영어로 말을하고 내가 말할 때 틀리면 고쳐주고
공부하는 팁도 가르쳐 주었다 ~ 읽으면 좋을 책들도 알려주었다 ~
내가 알기로는 다른 학원은 같이 밥을먹거나 연락하면 안된다고 알고있었는데


여기 학원은 학생과 선생관계로 만나는 것은 적극 추천한는 쪽이다 ~
튜터들도 그거에 대해서는 마음이 열려있고 같이 나가서 먹을때도
튜터들의 직책을 잊지않고 더 알려줄려고 하고 더 잘 할수있게 만들어준다 ~
제일 좋았던건 우리가 이렇게 만나서 여러가지 각자의 생각과 생활을 말하고
서로 서로 알아가는 점이 참좋았던거 같다 ~
짧은 시간이였지만 .. 정말 뜻깊은 시간 이였던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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