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Donald의 BestCella 이야기 -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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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기온지도 3주차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레벨테스트에 대해서 애기 해보려 합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레벨테스트에 신경을 많이 쓰더라고요.
평소에 공부열심히 하면 잘라온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군요,
여기와서 처음에 반배정할때 쳤던 시험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일단 리스닝 리딩 라이팅 스피킹 4개의 분야를 봤습니다. 리스닝 리딩은 그냥 토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처음 테스트 볼떄는 리스닝이 완전 느리게 나와서 편안하게 봐서 리스닝을 신경안쓰고 있다가 대부분의 학생들이
리스닝에서 낭패를 봤습니다. 정말 스피드 하게 지나가더군요. 토익리스닝 해보신분들 있으면 그거랑 비슷 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학생들이 도서관에 모여서 리스닝 리딩 라이팅 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리등은 거의 문법적인 요소들을 보게 되죠.
그리고 라이팅. 라이팅은 어느 한주제를 주고 그 주제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작성 하는겁니다.
예를 들어 여행가본곳 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을 설명 하라. 이런식으로 나와서 그 지역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처음 라이팅을 접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공부하다보면 선생님들이 이런 방식으로 라이팅 숙제를 많이 내주셔서 점점 익숙해 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스피킹. 스피킹은 3:1로 선생님 한분과 학생 3명에 시험을 치게 되는데요,
말을 많이 하는것 보단 문법에 맞게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느냐 를 많이 봅니다.
예를 들어 6개 사진의 만화를 주면서 스토리를 만들어 보라든가... 그런 종류의 시험을 많이 보게 되죠 ^^

선생님이 레벨테스트 잘치라고 먹을걸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과일샐러드와 망고케이크죠ㅎㅎ

역시 바다는 새벽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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