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Annie s JIC Diary(29/36)필자라운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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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첨으로 필자 라운지를 가봤다.
최근에 울 학원 근처로 라운지가 이사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학원친구들과 수업을 마치고 잽싸게...
피자 한판을 사서 택시를 타고 갔다.
약간 골목쪽으로 들어가서 영 어리 버리한 나는 설명하기가 좀 ㅋ
일단 아이씨마트가 나오면 거기서 좌회전을 한다.
글고 5분정도 가면 좌측편쪽으로 콘도미디엄 가는 펫말이 보인다.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큰 건물이 나온다.
필자라운지에 왔다고 먼저 필리핀 가드한테 말하고...
우린 2층 사무실로 향했다 ㅎㅎ
건물도 크고 안에 내부도 참 깨끗했다.
두개의 방이 있는데...하나는 평소에 학생들이 모여 놀거나 상담을 받는 방이고
다른 한방은 필자호텔이었다,
무엇보다 에어컨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ㅋㅋ
세부는 워낙 더워서 특히 지금 여름시즌이라 덥다 ㅎ
우린 사온 피자 한판을 모조리 헤치이고 ㅎㅎ
맛있는 신라면을 끊어서 먹었다...
한국 떠나오고 먹는 첨 끊인 라면 이었다 ㅋ
평소 라면을 좋아하지 않는 편임에도 어찌나 맛있던지 ㅎㅎ
한국에 맛이랄까나~~~~~~~~~~~ㅋㅋㅋ
배불리 먹고 게임도 여러 가지 하고...게임에 걸린 사람은 설겆이 시키고
나머지 우리는 에어컨 바람에 신나게 수다 떨다가 왔다...
당근 선물도 한개씩 얻어서 돌아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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