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Donald의 BestCella 이야기 - 해외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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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봉사활동에 대해 애기를 해뵤죠.
테스트는 오전에 마무리 되고 오후가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친 머리를 달래기
위해 밖으로 쇼핑을 하러 가거나 여행을 떠나죠.
셀라 학원에서는 2달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테스트가 끝난 오후에 가게 됩니다.
저도 참가하게 되었지요.
세부에 불이 크게 난적이 있었는데 그떄 집을 잃어 버린 사람들이 실내 농구장 같은데서
짐을 꾸리고 살고 있더군요.
처음 농구장으로 들어갔을때 정말 멍.... 하더군요. 정말 이런곳에 집을 꾸리고 살고 있다니 말이죠.
사방이 막혀있는 실내 농구장이라 환기 자체도 안되서 냄세도 많이 나더군요.
하지만 천진난만하게 뛰어놀고 있는 애들을 보니 참.... 씁쓸해 지더군요.
그러면서 다시한변 부모님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ㅎ
해외봉사활동 같은거에 관심이 있어서 이번기회에 한번 체험해봐야 겠다고 갔었는데.
크게 봉사활동 하는건 없고 그냥 필리핀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춤을추고 퀴즈쇼같은걸 해서
사은품으로 쌀같은것을 나눠주더군요. 봉사활동 개념보다 그냥 필리핀사람들이랑 놀다 왔다고 하는것이 맞겠죠.
해외 자원봉사활동 했다는 증같은것도 준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두달에 한번씩 하니 기간에 맞춰서
참여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집이 불에 타버려서 체육관에서 생활하고 있는사람들입니다.

필리핀 애기 너무 귀엽죠?ㅎㅎ

필리핀사람들을 위해서 학원선생님들이 준비한 노래를 불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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