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Marlboro s 펠라일기 (57) 오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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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연수기간이 길어지면서
거의 세부에서는 안해본게 없는 듯 합니다.ㅋㅋㅋ
어딜 가야될지도 모르겠고,,ㅋㅋ
연수기간이 길어서 새로운 배치를 받은 후에 다시 심심하진 않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처음인 곳이 저한테는 다 익숙한 곳이라 ㅋㅋ
점점 어딜가야될지 막막합니다 ㅋㅋ
여행도 점점 비슷한 것 같고 ㅋㅋ
슬슬 공부에 다시 집중해야 될 시기인것 같습니다 ㅋ
요즘 필리핀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점점 학원 캠퍼스도 집이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ㅋㅋ
낮에 학원 캠퍼스를 잠깐 걸어다니는데 괜히 살이 익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ㅜㅜㅋ
한국은 요즘 날씨가 어떤가요
점점 봄에 가까운 날씨인가요?
여기도 제발 선선한 날씨
아니 이제 추운 날씨라도 좋습니다...
진짜 더운날씨가 너무 싫다는 ㅜㅜㅜ
가뜩이나 한국에서도 좀 거먼 편이었는데
여기와서 필리피노들과 같은 피부색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어떻게 다시친구들을 만나야 될지도 참....ㅜ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와서 영어도 어느정도 늘어가는 것 같고
필리핀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흥미를 갖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점점 헤이해질 수 있는 시기인만큼 앞으로는 다시 초심처럼
공부에 매진해보아야겠습니다 ㅋ
이제 갈 곳도 거의 가봤고..ㅋㅋㅋ

펠라 정문 나가는 것은 왠지 군대있을 때 휴가를 나가는 기분이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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