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의 헬프가이드 <1>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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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당연히 영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면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 하다못해 호
주라도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 그런데 최소한으로 3개월 잡더라도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워킹으로 가려니 공부
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찾다가 찾다가 찾은 방법이 필리핀 어학연수!! 하지만 걱정이 앞
섰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 발음이 이상하다던데 가면 나도 이상해 지는거 아닌가.. 하는 고민을 안
고 인터넷을 뒤지며 후기와학원 평가를 보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평가는 의외로 괜찮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 필
리핀에서 3~4개월을 보낸 뒤 캐나다 호주 미국으로 가는 것이 트렌드 처럼 되어있었다. 그래서 필리핀이 괜찮다고 생각
~! 그 다음은 학원 선택~~!! 바기오 세부 마닐라 일로일로 여러 지역에 학원이 있었다. 너무 많다 보니 어디를 가야 할지
정하기가 어려울 정도 였다. 세부랑 바기오를 놓고 고민 하다가 바기오의 날씨가 선선하고 지내기 좋다는 말에 바기오를
선택하였다. 바기오 지역에 헬프이외에 많은 학원이 있지만 나랑 시간 맞는 곳이 헬프이고 그리고 평이 괜찮길래 헬프로
오게 되었다. 오기 전에 서울의 필자닷컴을 방문 하였다. 방문해서 필리핀에 대해 여러 정보를 얻었다. 난 집이 창원이라
다시 창원 학원에 가서 입학 수속을 진행 하였다.필리핀으로 떠나기 전에 준비물은 젤 중요한 것은 11자 코드~~ 똑 같
은 220V 인데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직사각형 모양의 코드이다. 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충전하기 위해서는 꼭 변환하는 거
사와야 함!!! 필자 방문시에 한개를 주셔서 다행히 따로 사진 않아도 됐어요. 잡화점 가면 2개에 1000원 하니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바기오 지역은 날씨가 선선하고 가끔 쌀쌀하기 때문에 긴팔, 자켓을 준비하시고 비상약(여긴 약이 비싸데
요), 그리고 드라이기, 컴퓨터, 화장품 등등을 챙겼다. 책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영문판)하나랑 영문 소설책
하나 해서 두권만 챙겼다. 내가 탄 비행기는 세부 퍼시픽인데 수하물은 20kg까지 실을 수 있었다. 난 약 15Kg 정도 무게
였다. 부산 공항에서 면세품을 찾고 비행기를 타고 마닐라에 도착했을 때의 첫 느낌은 한증막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헬프
로 가는 사람마다 비행기 도착시간이 달라서 약간의 시간을 기다린 후 7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드디어 학원에 도착하였
다. 학원에 도착한 후 짐을 풀고 학원생활의 규칙에 대해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난 500달러를 준비해 왔는데
학원에서 400달러 까지 학원 매니저들이 환전해 주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여긴 Deposit(예금, 보증금 이란 뜻....)라는 제
도가 이었다. 이거는 페날티에 대해 미리 돈을 걷고 차감하는 제도 이다. (차후 자세히 설명 하겠음,,) 오리엔테이션이 끝
난후..헬프에서의 하루가 지나 갔다. 내일부터 개인 수업과 그룹 수업이 진행된다. 다음 편에는 레벨 테스트와 수업에 대
해 적어 보겠다.
밑에 사진은 김해공항의 모습과 세부 퍼시픽 항공사의 기내 모습입니다 ~~ 세부 퍼시픽 생각보다 안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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