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luca - JIC; in CEBU -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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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uca 입니다 일주일 뒤에올리는 난중일기 입니다 ㅠㅠ;
제가 세부에 온지 3일? 정도만에 온 필리핀이 홀리데이에 돌입, 5일을 푹 쉬었답니다 ; 처음에는 어디가 어딘지 몰라 당황 스러웠지만
갑작스런 홀리데이는 저에게 세부에 적응하는 기간을 좀 단축시켜주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 연휴 둘째날에는 부활절이기에 저와 친구들은 산토리뇨 성당과 근처의 시장구경을 했는데요.
다른친구들은 여행이다 클럽이다 했지만 클럽을 안좋아하기에 ㅎㅎ 건전하게 ㅎ
대신 다른나라의 행사를 본다는것은 나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

산토리뇨 성당사진입니다 멋스러우면서도 화려하고, 화려하면서도 깔끔한모습이 매력적이었던 장소였습니다 ㅎ
많은 필리핀사람들이 내부에서 미사중이었는데요 ㅎㅎ 멋도모르는 저희가 떠들고 사진찍고 하자 가드들이와서 조용히해달라고
제지하더라구요 부끄러웠습니다 ㅠ 미안하다고 몇번을 고개숙였는지 모릅니다 ㅎㅎ

산토리뇨성당? 근처에 있던 유적? 뭐 그런건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나름 멋있더라구요

근처 해변가에있던 필리핀 꼬맹이들입니다ㅎㅎ
필리핀사람들은 우리가 지나가면 빤히 쳐다보는데요 어색해하지마시고 반갑게 인사해주면 어른아이 할꺼없이
너무 해맑은미소로 응대해줍니다 ^^ 오히려 피하거나 하는것은 실례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

성당에서 미사가 끝나고, 시가행진을하며 예수님의 죽음을 애도하는 행렬이 있었습니다. 정말 세부에 있는사람이 다나온듯 많은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필리핀에서 여행도 좋고, 유흥도 좋도 많은 엑티비티가 있겠지만,
이렇게 이나라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바라보며 이나라 자체를 느끼는것도 좋은 경험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다음일기에는 레벨테스트와 수업선정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
다음에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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