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 CNN어학원 리스닝클래스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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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CNN의 리스닝클래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룹클래스로서 보통 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합니다.
주로 테잎을 듣고 차례대로 학생들이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난 후
딕테이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 제가 수업에 들어갔을 때에는 학생수가 저까지 3명밖에 안되었어서
2시간의 수업시간 중 상당부분은 그룹클래스처럼 선생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 수가 많아지면서 프리토킹보다는 리스닝수업 본연의 리스닝으로 선생님이 수업을 유도하셔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로서는 약간 아쉬웠습니다.
저의 담당 선생님은 Cherry 라는 분인데 굉장히 유머러스하셔서 수업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랍니다.
그리고 정이 많으셔서 마지막수업인 학생들을 위해서 항상 필리핀 음식이나
이벤트?를 준비해주시는 엄마같은 선생님입니다. 갑자기 보고싶네요 ㅠㅠ
강의실 사진입니다.


리스닝클래스는 주로 1,2,3 로 나뉘는데 학생수가 많거나 선생님이 판단하기에 따라서
수업수준보다 잘 듣는 학생은 상위반으로 옮겨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학생 수가 적은 반으로 찾아다니며 옮기기도 합니다.
원칙은 8명정도 까지 한반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학생이 적어야 집중도도 높고 자신의 차례가 빨리 돌아오기 때문에 수업에 대한 참여도 또한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보통 차례대로 순서에 따라 진행하는데 학생 한명당 3번정도의 기회를 주고 그 기회동안에는
다른사람들은 그 학생을 위해 기다려야하는 배려심이 필요한 수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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