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oo의 연수일기 - 17. 반타얀2
페이지 정보

본문
전편에 이어서 반타얀 여행에 대해 계속 소개할께요~
우선 반타얀으로 가는 배 시간은 5:00AM, 6:30AM, 7:30AM, 9:00AM 등 이렇게 있는데
저희는 9시 반 배를 타기로 하고 항구로 가려면 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6시까지 펠라 정문에 모여 풍년에서 빌린 벤을 타고 항구로 출발했어요.
그렇게 3시간을 달려 항구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과연 9시반 배를 탈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자리가 없어서 못타는 일은 없었어요.
배는 자리가 정해진 것은 아니구 자유석 이였어요.
에어컨 석은 없어서 더우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사방이 뚫려 있어서 바닷바람때문에
시원했어요~
1시간에서 1시간반정도 배를 타고 반타얀 항구에 도착해서 리조트에서 분명 리조트에서 픽업을
나왔다구 했는데 와서 전화해보니까 없다는 거에요
다행히도 트라이시클 이라는 걸 타고 리조트까지 이동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원래 8명이서 갈려고 4명이 쓸수 있는 방 두개를 예약했었는데 두명이 못오게 되서
비용이 너무 많아져서 방하나를 취소하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사정을 말하니까 방 하나를 취소해주시더라구요 !!!!!
원래 리조트에서는 당일에 취소가 안되는 걸로 알았는데
되게 친절하구 좋은거 같아요
그리구 리조트에서 간단하게 밥과 치킨, 돼지고기 꼬치로 요기를 한 후
호핑을 하러 떠났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