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arok의 펠라 일대기...10(발롯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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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필리핀 현지 음식중에 하나인 발롯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발롯은 중국에도 비슷한 음식이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그 이름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발롯은 오리알을 몇일정도 숙성(?) 시킨후에 한국에서 계란 삶아 먹는것처럼 삶아 먹는 음식입니다.
원래는 21일 정도 지난 것을 요리한다고 하는데..
보통은 15~18일 사이에 것을 티쳐들이 추천하드라구요
그리고 한국 남자들이 보양식으로 먹는것처럼 먹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첨부한 사진은 16일인가 지난것인데요
잉글리쉬 펠라1에서 3분정도 거리에 있는 마이스탑 가는길에 빵집 하나 있는데
그 앞에서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팔고있습니다.
각설하고 도전을 하려 했으나... 비위가 약한지라 그냥 저는 패스하고 학원 동생들이 대신 먹었습니다.. ㅋㅋㅋ
발롯만 먹는것이 아니고 소금과 식초 비슷한 무슨 소스같은것을 같이 먹습니다
첨부한 사진이 너무 디테일하나 화질을 그리 좋지 않습니다...
혹여 비위 약하신 분들은 안 보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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