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ARON의 연수일기-18.보홀 마지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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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ON입니다.~ 보홀여행 그마지막일기 써봅니다.
다음날 저희는 돌고래는 보기위해 아침6시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숙취때문에 너무나도 일어나기 힘들었는데요 ㅋㅋ 놀러왓으니 그정도는 감수해야겟죠?
저희는 7시에 잠이 덜깬상태로 배를 타고 돌고래를 보기위해 포인트 지점으로 향햇습니다.~
이미 많은 다른 배들이 그곳에 잇엇는데요~ 돌고래가 한마리 떳다 싶으면~ 다들 그쪽으로 몰려 갓습니다
무슨 경주를 하듯이요 ㅋㅋㅋㅋㅋ
저희는 돌고래 5마리 정도 보구요~ 아일랜드로 향햇습니다~ 갈떄 돌고래들이 저희 배를 따라오더군요
원래 돌고래들이 배따라오는 습성이 잇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치만 그많은 배들중에 하필 우리배라는거
필리피노들이 저희는 럭키라고 하네요 ㅎㅎㅎ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나갓습니다.
이곳은 다른아일랜드와 다르게 심해 낭떠러지인데요 . 바다 수위가 얕다가 갑자기 낭떠러지입니다.
수영할줄 아시는분들은 구명조끼 없이 해도 스릴 잇더군요~ 잠수해서 낭떠러지 구경도 하구요~
이런 경험 필리핀에서나 가능합니다 ㅋㅋㅋ 즐길거 다 즐기다 가세요~
후에 아일랜드에 돌아와서 점심 식사를하고 필리피노가 강추하는 모래 아일랜드로 향햇습니다.
그곳은 바다한가운데에 모래길이 나잇는곳입니다 ~~ 너무너무 이쁘다길래 저희는 아직 깨지않은
숙취를 참고 GOGOGO~
도착해보니 이거 완전 엽서 그림에나 나올법한 풍경이었습니다~. 사진 남발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리조트로 향햇습니다.~ 이상으로 보홀여행 마칠꼐용~또쓸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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