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Bone의 ILOILO-MK에서의 스물 여덟 번째 일기 [세부여행]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2,408
  • 어제7,766
  • 최고94,675
  • 누적12,618,436
  • 회원20,299

Bone의 ILOILO-MK에서의 스물 여덟 번째 일기 [세부여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좌성
댓글 0건 조회 8,782회 작성일 12-05-04 00:00

본문

저와 여자친구는 함께 이번 주말을 이용하여 세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부퍼시픽의 프로모션 덕에 아주 싼 가격에 비행기 티켓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로일로 보다는 훨씬 발달이 된 듯한 곳이었습니다.

 

SM City와 아얄라 몰은 여기 일로일로에 있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말이죠.

단 한 가지 유의할점은 택시기사나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만

보면 사기를 치려는 습성이 약간씩 있는 듯했습니다. 택시기사는 0부터

올라가는 미터기를 누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필리핀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으로 착각한 듯하였습니다. 그런 부분들만 조심하신다면,

일로일로에서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세부에 여행을 다녀 오실 수 있으실듯 하네요.

호핑이나 스킨스쿠버, 파라세일링, 가격은 여기 일로일로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에 비하여 가격은 좀 비싼 듯 하였습니다. 물론 관광지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가지 필리핀에서

오셔셔 절대로 자신의 물건을 잘 간수 하셔야 합니다.

 

이번 세부여행에서 택시에 모르고 캐리어를 하나 놓고 내려서,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가방으로 남게 되었죠. 번호판이나 전화 번호는 전혀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나라같은 경우는 택시 회사만 알아도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지만, 여기는 거의 불가능한 듯 하였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일로일로에서 택시에 폰을 놓고 내려, 택시 회사에 전화도 하였지만,

없다고 잡아때면, 할말이 없는 상황이 놓이게 되죠.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유심칩만 갈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지장이 없죠. 주운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꼭 필리핀에 오실 때 물건 조심하십시오.

 

이번 세부여행에서 제 가방 때문에 꼭 즐거운 여행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누나가 세부로 직접 가지고 온 고추장, 한국라면, 간장, 참기름 여기서

물론 구할 수는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것들이 었기에, 조금

 

아쉬운 생각이 조금 드는군요. 세부의 모습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1336084782.jpg

13360847821.jpg

1336084782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85건 460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