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의 ILOILO-MK에서의 스물 여덟 번째 일기 [세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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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여자친구는 함께 이번 주말을 이용하여 세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부퍼시픽의 프로모션 덕에 아주 싼 가격에 비행기 티켓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로일로 보다는 훨씬 발달이 된 듯한 곳이었습니다.
SM City와 아얄라 몰은 여기 일로일로에 있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말이죠.
단 한 가지 유의할점은 택시기사나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만
보면 사기를 치려는 습성이 약간씩 있는 듯했습니다. 택시기사는 0부터
올라가는 미터기를 누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필리핀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으로 착각한 듯하였습니다. 그런 부분들만 조심하신다면,
일로일로에서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세부에 여행을 다녀 오실 수 있으실듯 하네요.
호핑이나 스킨스쿠버, 파라세일링, 가격은 여기 일로일로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에 비하여 가격은 좀 비싼 듯 하였습니다. 물론 관광지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가지 필리핀에서
오셔셔 절대로 자신의 물건을 잘 간수 하셔야 합니다.
이번 세부여행에서 택시에 모르고 캐리어를 하나 놓고 내려서,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가방으로 남게 되었죠. 번호판이나 전화 번호는 전혀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나라같은 경우는 택시 회사만 알아도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지만, 여기는 거의 불가능한 듯 하였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일로일로에서 택시에 폰을 놓고 내려, 택시 회사에 전화도 하였지만,
없다고 잡아때면, 할말이 없는 상황이 놓이게 되죠.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유심칩만 갈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지장이 없죠. 주운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꼭 필리핀에 오실 때 물건 조심하십시오.
이번 세부여행에서 제 가방 때문에 꼭 즐거운 여행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누나가 세부로 직접 가지고 온 고추장, 한국라면, 간장, 참기름 여기서
물론 구할 수는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것들이 었기에, 조금
아쉬운 생각이 조금 드는군요. 세부의 모습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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