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SoPhi 의 21번째 연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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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일로일로- MK 어학원 Sophi 입니다!!!^^
이번 21번째 연수일기는요~ 4월 28(토),29(일),30(월) 3일동안 제가 다녀온 바콜로드를 얘기할까 합니다^^
월요일이 쉬는날이라 토요일날 떠나서 다함께 오빠언니동생과 함께 바콜로드로 떠났습니다!!!^^
토요일 아침 10시에 모여서 같이 배를 타러 출발!!!!!
12시 40분 배를타고 1시간반을 달려 바콜로드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캐리비안리조트 로 갔습니다!!!
짜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방을 잡고 다같이 식사를 하러 나갔는데요~
다들 피곤해서 그런지.... 한국식당을 보곤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라면과 김밥, 그리고 김치찌게 ,냉면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간만에 먹는 한국음식이란 정말!!!!!!! 굳!!!!!!!!
그리고 숙소에서 조금 휴식을 취한후 수영복을 갈아입고 리조트 안에있는 풀장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저희끼리 게임도 하고!! 미끄럼틀이 짧다고 들었는데.. 생각보가 길더라구요~
아는오빠는 살이 까져서 좀 고생했습니다..ㅠㅠㅠ
다음날은 맘부칼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격을 흥정하고 700페소를 내고 도착을 한 맘부칼~
맘부칼은 산인데요~~ 그래서 계곡도 있고 강도 있습니다. 강을 싸고 리조트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작아서.. 보트를 타는 엑티비티가 있는데 하고싶은맘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나무위에서 손으로 밧줄잡고 반대편으로 내려가는 엑티비티가 하나더 있는데.. 그또한.. 저는 하고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곡 폭포를 보러가기로 했는데요~~~
저는 산을 타야하는지 모르고... 치마를 입고가서 뭐.... 근데도 잘올라갔습니다..
폭포도 있는데요~ 7개나있는데. 저는 하나만 보고 내려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한국에도 있는 폭포.. 얼마나 차이가 나겠냐는 생각에..그리고 치마를 입은터라.. 복장이 등산복장ㅇㅣ 아니라서.
근데 멋있었습니다. 온천이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물색이 좀 허옇다고 해야되나? 맑고 투명한게 아니라.
좀 뿌옇더라구요~~ 근데 발을 담그고 하니까. 뭐.. 한국계곡과 같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산을 타서 열심히 땀을 흘렸기 때문에 이만한 엑티비티는없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저는 결국 맘부칼에 가서 산만 타고 온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운동한 기분이라 좋았습니다.날이 좀 많이 더워서 저희가 묶고있는 리조트가 너무너무 생각이 났습니다.
근데 여기 필리핀에와서 이런 깊은? 산에오니까 또 느낌이 신선하고 좋더라구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 안녕, 안녕~~" 인사를 해서 저또한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답니다.
돌아오는 길은 택시를 탈 수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버스를탔는데....
누가봐도 2인용 의자를 좁게 붙어앉아서 3명씩 타고오곤 했습니다... 벅찬......
리조트에 돌아와서 등산 엑티비티를 한 저희들은 샤워를 하고 한시간반정도 잔후
저녁엔 다시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 되시면 바콜로드~ 한번 다녀오세요~ 휴양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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