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Donald의 BestCella 이야기 - 마지막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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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필리핀에서의 마지막주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수업의 마지막날이죠 ㅎㅎ
그래서 모든 제 튜터들과 저녁을 먹으로 갔습니다.
저랑 친한 모든 튜터들을 초대했죠. ㅎㅎ
하지만 수업의 마지막날이 금요일이다 보니 아얄라로 갔는데 모든 레스토랑이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고 먹으려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아얄라 고층에 위치한 푸드코드로 갔습니다 ㅎㅎ
거기서 원래 계획은 닉촌을 먹고자 했으나. 이미 한마리의 닉촌이 되어야 하는 고기가 벌써 모두 분해 되어서 다 펼렸더군요.
결국 레스토랑을 찾기에도 지친 저희들은 그냥 근처 푸드코드에서 간단하게 저녘을 해결 했습니다 ㅎ
그리고선 쉬며 아얄라를 돌아보고 있는데 아얄라 중앙 광장에서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ㅋㅋ
마치 에어로빅 같은 것이 였는데 앞에서 하는 동작을 보고 따라 하는것이였습니다.
역시 우리의 활발한 선생님들 빠지지 않고 가서 놀기 시작합니다ㅎㅎ
저도 난생 처음으로 그렇게 오픈된 공간에서 에어로빅? 을 춰보기 는 처음이였습니다.
정말 황당한 추억이였지요ㅎㅎㅎ
그리고 선생님들이 연속해서 삘을 받으셨는데 클럽으로 춤의 여흥을 이어가자고 하시네요ㅎㅎ
그래서 가게된 펌프! 이미 말씀 드렸다 싶이 펌프는 금토일 에는 한국 클럽을 방불케 할정도입니다.
노래도 한국노래반에 팝송 반이 나오죠 ㅎㅎㅎ
여튼 클럽가서 음악에 몸을 담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이렇게 필리핀에서 튜터들과의 마지막을 보냈네요.
정말 필리핀 사람들은 체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춤을 몇시간을 연달아 추던지….. 나중엔 제가 먼저 다리가 풀리더군요ㅋㅋㅋ
암튼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제가 먹고싶어하던 닉촌이였으나.... 머리부분밖에 남지 않았다는..ㅋㅋ

아얄라 중앙광장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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