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JIMIN IN LIFE CEBU 카모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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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테스는 필리핀의 섬중 하나인데요..
학원에서 1시간가량 버스를타구 다나오시포트에 도착한후 배를타구 2시간 가량 가면 있는 섬입니다.
하지만 가는길은 말처럼 쉽지 않앗는데요..
저희는 카모테스의 가장 유명한 리조트인 산티아고를 3주전부터 예약해놓았습니다. 배같은 거는 그날 당일날 줄을 서서 사야한다고 하더군요..
8시반 배가 있어서 5시에 학원에서 출발하기로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람을 못듣고 5시에 일어낫어요,., 그것두 같이 가는 배치언니가 저를 부르는 소리에 깨서..
얼마나 미안 하던지,, 그전날에 짐을 다 챙겨놓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삐걱거린거죵..
시포트에 도착했는데 다행이 사람이 별로 없엇습니다,. 저희 학원에 다른 배치분들은 앞쪽에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에 있엇던 암표상인 덕분에(?) 매진이 되엇답니다., 다행히 10시반배가 있어서 탈 수있었는데요..
암튼 힘들게 배를타고 카모테스에 도착햇어요,, 하지만 또 픽업나오는사람이 안보엿고 저희는 밴을 또다시 빌려 숙소로 갔어요..
숙소에서 간단히 짐 풀고 사온 컵라면으로 배를 채운후 카모테스에 유명한 장소를 가기위해 지프니를 빌렷습니다.
총 7명이서 목적지 3개 돌고 8시까지 저희와 함께하자는 전제하에 1500페소에 지프니를 빌렸습니다.
먼저 호수에 갔는데요,, 별로 볼게 없더군요.
그뒤에 동굴.. 긴동굴은 아니구 안에 수영할수 잇는 물이 잇다는거 밖엔.. 없더라구요..ㅋㅋ 수영복 입구가셔서 물에 담구고 오세요..
그뒤엔 원래 절벽을 가려구햇지만 거기가려면 비용이 추가된다길래 마지막으론 카모테스 시티인 베이워크란곳에 갓습니다.
공원같은곳에서 사진찍을수 있게 해놓앗습니다.
지친몸으로 숙소로 돌아가서 리조트에서 밥을 먹엇습니다,.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잇더군요 별로 비싸지도 않고
그뒤엔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바닷가도 나가보고..
리조트에서 바로 비치가 보여요.. 새벽에 그경치를 보니 정말 낙원갓더라구요..
카모테스.. 저번주에 갓던 난루수완이 너무 이뻐서 그런지 실망이 조금 큰 여행이엇지만
너무 즐거웠구요^^
비용은 숙소까지 모두해서 2000정도에 즐긴거 같아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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