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Amy s dear diary "(4)스타벅스 in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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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몰로 가달라고 택시기사들에게 말하면 대부분이 스타벅스 앞에서 내려줘요~
왜냐하면 입구옆이 바로 스타벅스이기 떄문이지요~
그동안의 갈증과 물갈이 그리고 너무너무 커피가 먹고싶었기에
배치들과 저는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꺄~ 스타벅스는 어딜가나 어느나라를 가나 분위기가 똑같더군요.
단한가지 다른점 ~!! 가격이 아주 약간 싼것과......
음료에 이름을 적어준다는점.
그리고 음료가 나오면 그 이름을 불러준다는점과
커피컵 홀더는 절대 주지 않는다는점 (단 뜨거운 음료일때만 줍니다..ㅠ.ㅠ)
그리고 커피를 젓는 스틱이 한국과는 틀리게 나무 막대기라는 점..ㅎㅎ
저는 타조티라떼에 샷추가해서 먹었는데...ㅠ,ㅠ 울뻔했어요
한국생각나서요.....ㅎ
그리고 지금 기억에 남는건 스타벅스 캐셔가 엄청 귀엽다는거 ㅎ
한국말로 이름이 뭐에요? ㅎㅎ
그리고 안녕~ㅎㅏ는데 엄청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있다가 에스엠몰의 스타벅스를 갔는데
거기서도 역시 한국어로 인사를 해주었어요.
단한가지 아쉬운점은 스타벅스 비아가 필리핀에서 쌀줄 알고안사왔는데
한국이랑 가격이 같더라고요...-_-..
어쩔수없이 커피홀릭인 저는 그냥 살수 밖에 없었네요~!
하지만 스타벅스는 갈때마다 점원들이 엄청 친절했어요..ㅎ
두번째 간날은 그린티프라푸치노에 샷추가를 해달라고 주문하고 음료를 받는데 점원이
이렇게 먹으면맛있냐고 물으면서 표정이.... 이해할수없다는 표정 ㅋㅋ
필리핀에서는 그렇게 잘안먹나봐요
한국에선 엄청 흔한데..ㅋㅋ 그래서 제가 맛있다고 시도해보라고 했더니 빙긋 웃어주더라구요^^
다음에는 필리핀의 국민 커피숍이라는 BO S COFFEE에 도전해 봐야겠네요^^
다음ㅇㅔ는 졸리비 에 대해서 쓸ㄲ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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