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EDEL의 일로일로MK 연수일기 - 7.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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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여기 왔을 때는 음식 적응을 못해 힘들었어요.
반찬도 영 별로인 것 같고 맛도 없는거 같고 그래서 깨작거리던 나날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완전 적응!!!
특히 저번주부터 반찬이 좋아진건지 아님 제가 적응을 해선지 밥이 배에 잘도 들어갑디다ㅋㅋㅋ
근데 처음에 제가 식사 잘 못할 때에도 다른 사람들은 다들 괜찮다, 맛있다고들 했었으니
여기 식사가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사진은 17일 점심메뉴와 식단표에요.
아침은 늘 빵, 밥, 토마토, 소세지, 양배추, 김치가 비치되어 있구요.
원하는 만큼 빵을 구워서 먹을 수 있어요.
테이블에 각종 잼도 구비되어 있구요.
대부분 아침에 밥보다는 빵을 많이 먹더라구요.
점심, 저녁 메뉴는 위의 식단표에 따른 한식이에요.
스파게티나 국수 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밥과 김치는 언제나 상시 구비되어 있어요. 죽도 있구요.
항상 빨간 수박, 노란 수박, 바나나 등 과일이 같이 나옵니다.
제가 처음 왔을 때는 반찬이 하나 부족해서 급식판 한칸이 항상 남았었는데요.
이 부분 건의하니까 급식판이 한가득차게 시정되었어요.
음식도 더 달라면 더 주고요. 원하는만큼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주말에도 항상 운영하니까 식사때문에 불편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 MK어학원 급식 소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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